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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6 - Three Offices of Christ Revealed in the Law (Exodus 21:28-36)

Updated: Aug 19

8.16.2026


주일 대예배


“율법에 나타나는 그리스도 삼직”


최명신 목사님


본문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로 쳐서 죽일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 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29 소가 본래 받는 습관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여 남녀를 쳐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30 만일 그에게 속죄금이 부과되면 무릇 그 명령한 것을 생명의 속전으로 낼 것이요 31 자녀를 치든지 딸을 치든지 이 법규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며 32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치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의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로 쳐서 죽일지니라 33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아니하므로 소나 나귀가 거기에 빠지면 34 구덩이 주인이 잘 보상하여 짐승의 주인에게 돈을 줄 것이요 죽은 것은 그가 차지할 것이니라 35 이 사람의 소가 저 사람의 소를 받아 죽이면 살아 있는 소를 팔아 그 값을 반으로 나누고 또한 죽은 것도 반으로 나누려니와 36 그 소가 본래 받는 습관이 있는 줄을 알고도 그 임자가 단속하지 아니하였으면 그는 소로 소를 갚을 것이요 죽은 것은 그가 차지할지니라.” (출 21:28-36)


서론 이전에 현대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오늘은 삼성을 만든 이병철 회장에 대한 예화이다. 그분이 평생을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을 이야기했다. 이런 특징들을 가진 사람들은 평생 가난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첫째로는 남 탓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문제만 생기면 "너 때문에 그래" 하며 남의 탓만 하는 사람이다. 문제가 생기면 자기를 돌아보아야 하는데 남에게서 잘못을 찾으며 변명을 찾는 것이다. 한두 번쯤은 변명이나 핑계를 댈 수 있겠지만 사사건건 그런 자세를 가진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다. 남의 탓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실수가 잦다는 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슨 사건이 생겨서 실패했으면 먼저 내가 바꿔야 할 것을 찾는다. 그러면서 이분이 이어서 이야기하기를, 가난을 못 벗어나는 이유는 환경보다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데 있다고 했다.

두 번째는 자기와의 약속을 아주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사소한 일이니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의 특징은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고 스스로 뱉은 말을 쉽게 바꾸며 책임을 미루기도 한다. 중요한 사실은 기회나 돈은 믿음, 즉 신뢰에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나를 인정해 주세요"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세 번째 특징은 '배우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다. 배우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을 살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나는 이미 많이 알기 때문에 배울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 세 가지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평생 가난하게 산다는 말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고 자신을 바꿀 준비가 된 사람이다.

이 말씀을 꼭 새기시기 바란다. 우리는 300%의 응답을 받을 사람들이다. 300%의 응답을 받아서 성공해야 하는데, 그 성공에 필요한 것들이 바로 이러한 올바른 자세들이다.



1. 만왕의 왕 King of Kings

(1) 죄의 원인 The cause of sin 출 Exodus 21:28 / 창 Genesis 9:5-6, 3:15 / 레 Leviticus 24:16


오늘 말씀도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영적 엘리트, 영적 황제의 축복을 받기 위해 꼭 잡아야 할 것들이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율법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삼직"이다. 본문에 소 이야기가 나오고 어떻게 하라는 내용이 나오지만, 이 속에 그리스도의 삼직의 비밀이 숨어있다. 말씀을 통해 찾아보겠다.

28절,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로 쳐서 죽일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 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소가 사람을 받아 죽였을 경우에 그 소를 반드시 죽이라는 말씀이다. 그 이유는 창세기 9:5에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짐승에게조차 사람의 죽음의 값을 찾겠다고 하시는 것이다. 그 이유는 창세기 9:6에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이다. 짐승이라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을 죽인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한 자가 되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그 소를 돌로 쳐 죽이라 하셨다. 레위기 24장에도 이와 같은 맥락의 엄중한 말씀이 나온다.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이어서 죽인 소의 고기도 먹지 말라는 말씀이 나온다. 소를 죽였으면 먹기라도 하면 쓸모가 있을 텐데 먹지도 말고 그대로 두라는 말씀이다. 그 이유는 그 소가 저주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소가 어떻게 저주의 대상이 되는가? 여기에서 소를 말씀하시며 영적인 비유를 하신 것이다. 여기서 소는 단순한 가축이 아닌 흑암 세력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생명을 빼앗아 가는 흑암 세력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한 뱀, 즉 사탄은 머리를 상하게 되는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이를 파괴하는 자는 내가 직접 심판하겠다는 말씀이다. 어떤 죄이든 심판하시는 왕, 심판주 되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2) 죄의 원인과 결과 The cause and consequence of sin 출 Exodus 21:29 / 창 Genesis 3:1, 2:19-20, 1:28, 2:17

29절, "소가 본래 받는 습관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여 남녀를 쳐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이번에는 소가 사람을 받아 해하는 습관이 있는 것을 주인이 알고도 그대로 둔 경우를 말한다. 사람이 다치거나 변고를 당한 일이 있었고 경고를 받았는데도 가만히 둔 경우는 방치한 주인도 함께 죽이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단순한 법이 아니라 복음을 설명하는 구절이다.

창세기 3:1 말씀이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성경이 직접 뱀이 간교한 동물이라 설명했는데, 이 뱀에게 아담과 하와가 당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아담과 하와가 뱀의 간교함을 몰랐을까' 하는 점이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이 뱀의 간교함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이 말씀을 모르면 아담과 하와가 순진해서 뱀에게 쉽게 속아 넘어가고 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창세기 2:19-20을 보면, 하나님이 많은 짐승을 창조하시어 아담에게 데리고 가시는 내용이 나온다. 그때 아담이 직접 모든 가축과 생물들의 이름을 지어준다. 그 동물들의 특성을 알고 이름을 지었을 것이다. 뱀도 마찬가지로 간교함을 알고 이름을 지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세기 1:28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며 미션을 주셨다. 만물의 영장이 되는 지혜를 주신 것이다. 이미 뱀과 다른 동물을 능가하는 지혜를 받은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과 하와는 속아 넘어진다. 창세기 2:17에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고 분명히 명하셨다. 이 말씀을 잊은 게 아니라 알고도 모른 척,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말씀을 떠난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뱀이 간교한 존재인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말씀을 떠나니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누구든지 말씀을 떠나면 죄를 범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대단하고 똑똑한 사람이라 한들, 말씀을 떠나는 순간 죄를 범하여 죽음의 형벌에 놓이게 된다. 이렇게 모든 인간이 죽음에 놓이게 된 것이다.



2. 죄의 보상과 속죄물 Restitution for Sin and Sin Offering


(1) 제사장 사역 Ministry of the Priest 출 Exodus 21:30-32 / 막 Mark 10:45 / 마 Matthew 26:15


그런데 30절에 살 수 있는 길이 제시된다. "만일 그에게 속죄금이 부과되면 무릇 그 명령한 것을 생명의 속전으로 낼 것이요." 31절에 이어서 "자녀를 치든지 딸을 치든지 이 법규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며"라고 나온다.

피해자의 가정이 원하면 소의 임자를 처단하는 대신 그에게 배상금을 매길 수 있다. 그리고 그 금액은 당시에 재판관이 정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내용은 속죄의 여부를 결정하는 권한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있다는 점이다. 속전을 원하지 않고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면 소용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법을 정하시는데 절묘하게 만드셨음을 느낀다. 피해자가 만약 그 속전의 금액을 직접 정한다고 하면 터무니없는 값을 요구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재판관이 그 가치를 측정하게 하셨다. 이렇듯 가해자에게까지도 긍휼을 베푸시고 조율할 수 있게 만드셨다.

이 구조에서도 복음을 알 수 있다. 죄로 인해 완전히 죽어야 할 사람에게 속전을 통해 살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곧 재판관이 되시는 것이다. 그 대속물을 정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다. 그렇게 당신의 아들을 통해 속전하겠다고 하신 것이다.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의 대속을 통해 죽어 마땅할 사람들이 살아나게 된 것을 말한다. 예수님의 제사장 직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대속물로 삼았다는 부분에서도 놀라운 복음의 내용이 들어있다. 예수님의 생명을 대속물로 드린 것이다. 예수님의 생명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이었다. 대속받은 자는 곧 이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되는 것이다.

놀라운 말씀이 32절에 이어서 나타난다.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치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의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로 쳐서 죽일지니라". 여기서 갑자기 남종이나 여종의 경우가 나온다. 왜 하필 은 30세겔로 측정되었는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의 값을 미리 예언한 것이다(마 26:15). 은 30세겔은 당시 종이 죽었을 때 받는 몸값이다. 이 값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넘겨지셨다. 비싼 값이 아니라, 종의 값어치로 친히 제물이 되어 죽음을 감당하셨다. 친히 대제사장 되신 분이 종의 값으로 죽음을 맞으신 것이다.


(2) 선지자 사역 Ministry of the Prophet 출 Exodus 21:33-36

33절,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아니하므로 소나 나귀가 거기에 빠지면". 하나님께서 또 다른 상황을 설명하고 계신다. 광야나 사막에서는 물이 귀해서 그 물을 저장하기 위해 깊은 웅덩이를 판다. 사람도 그렇고 짐승들마저 그 웅덩이에 한번 빠지면 나오질 못한다. 형들의 미움을 산 요셉도 이런 웅덩이에 던져졌다. 그 웅덩이에 빠진 요셉은 영락없이 죽을 운명이었다. 바로 그런 상황을 이야기하는 구절이다. 그래서 그 웅덩이를 만든 주인은 그 구멍을 잘 덮어놓고 피해를 방지할 의무가 있다.

만일 이 구덩이에 소가 빠져 죽을 경우에 대해 34절에 이야기한다. "구덩이 주인이 잘 보상하여 짐승의 주인에게 돈을 줄 것이요 죽은 것은 그가 차지할 것이니라". 동물이 빠져 죽게 된 경우는 그 동물의 주인에게 찾아가 보상하라는 말씀이다. 피해를 당한 사람의 생계에 지장이 없도록 보장하는 법인 것이다. 대신에 그 죽은 짐승은 구덩이 주인이 가져가도 된다고 말씀하신다. 이렇게 하나님은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우리의 삶에 관여하시며 보호하고 인도하고 계신다. 우리의 필요와 마음과 상황을 항상 살피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신다.

35절에 중요한 말씀이 나온다. "이 사람의 소가 저 사람의 소를 받아 죽이면 살아 있는 소를 팔아 그 값을 반으로 나누고 또한 죽은 것도 반으로 나누려니와". 소가 소끼리 싸워서 죽게 되는 경우가 있다. 공평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이다. 살아있는 소를 팔아 그 값을 두 주인이 나누라고 하시는 것이다. 죽은 것도 반으로 나누어 처리한다. 이렇게 공평한 방법으로 처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공평법'이라고 한다.

여기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보상'이라는 단어의 히브리 원어로 '살렘'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 '샬롬(평안)'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 그 뜻에는 '온전하다', '완전하다'가 있다. 즉 속전과 배상법은 '온전하게 하는 법'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피해를 준 사람들이나 받은 사람이 화평한 관계를 이루어 관계를 회복하라는 메시지이다. 아주 중요한 대목이다. 대속의 참된 의미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대속은 단지 심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인간 사이의 관계에서 "샬롬"을 이루는 데에 목적이 있다. 대속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영적 회복을 통해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속이라 함은 그리스도의 선지자 사역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삼직은 우리의 영원한 것을 회복시킨다.



3. 영원한 것을 회복 Restoration of Eternal Things


(1) 미션 회복 Restoration of mission 행 Acts 26:18

우리가 그리스도의 삼직을 붙들고 미션을 회복해야 한다. 사도행전 26:18의 말씀처럼 이 삼중직을 증거해야 한다.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2) 예배 회복 Restoration of worship 행 Acts 2:42

우리가 그리스도의 삼직을 통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데 우리의 미션을 두어야 한다. 영혼을 회복하는 두 번째 방법은 예배이다. 사도행전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속에서 교제하고 말씀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데서 모든 것이 회복된다.


(3) 헌신 회복 Restoration of dedication 엡 Ephesians 4:12

세 번째로, 헌신을 회복해야 한다. 에베소서 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리스도를 통해 언약을 붙잡음으로 우리는 전문성을 300% 회복하는 역사를 누려야 한다. 성도를 온전하게 하고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다.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붙잡고 회복해야 할 세 가지 사명이다. 이 응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



결론 Conclusion 마 Matthew 11:28


말씀을 맺겠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리스도가 유일한 답 되심을 붙잡으시라. 어떤 문제 속에 있든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면 문제될 것이 없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사정과 형편을 다 알고 계신다. 무거운 짐이 있으신가? 다 주님 앞에 내려놓으시기를 바란다.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신다. 이 언약을 붙잡고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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