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4, 2026 - God's Promise That Is Guaranteed Even Now (Exodus 23:20-33)
지금도 보장된 하나님의 약속
출애굽기 23:20–33 | 2026. 10. 4.
서론
한국의 가수 태진아라고 있습니다. 그분의 간증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분이 가수로 데뷔해서 잘 안 됐다 그럽니다. 그래서 그 미국으로 그 이민을 왔다 그럽니다. 미국으로 와도 이렇게 그 잘 풀리질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그는 이옥형이라는 그 여자와 결혼하게 됐습니다. 뭐 일이 잘 안 되고 그러니까 아마 이 사람이 그 도박에 빠지게 됐다 그럽니다. 그래서 아내가 돈을 벌어오면은 이 사람은 도박으로 이렇게 가서 다 없애버리고 그랬다 그럽니다. 근데도 이 아내는 그 태진아의 그 방탕하는 그 모습을 보고도 끝까지 참고 기다렸다 그럽니다.
근데 태진아가 보니까 자기 아내가 밤마다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나 싶어서 하루는 몰래 이렇게 그 뒤를 따라갔다 그럽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이 사람이 교회를 가서 밤새도록 거기서 기도를 하고 있더래요. 태진아가 그걸 보면서 “이 예수에 바람이 났구나” 하면서 그를 핍박하기 시작했다. 그 아내는 그걸 보면서 “제발 내가 교회 가는 거는 막지 말아 달라” 그러면서 눈물로 이렇게 호소를 했다 그래. 그러면서 이야기하기를 자기 장모님이 이렇게 암에 걸려 가지고 지금 어려움 가운데 있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 아내는 그 얘기를 하고 난 다음에 계속 저녁에 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한 거예요.
그러다가 이 태진아가 어느 날 술 먹고 와서 “오늘 내가 너를 한번 따라가겠다” 이러고 교회를 따라갔다 그래요. 이렇게 교회 이렇게 앉아 있는데 막 성도들이 부르는 찬송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이 찬송을 듣다가 어느 순간에 술이 확 깨더라는 거예요. 그 찬송 중에 그 찬송 한 곡이 아주 자기 마음을 사로잡는 겁니다. 그 찬송을 듣고 난생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가 이렇게 나왔다고 그럽니다. 그 찬송이 바로 우리 조금 전에 불렀던 279장 찬송입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 때 날 부르소서” 하는 그 찬송이죠.
눈물로 회개하고 그날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인생을 살게 됐습니다. 그 신앙생활하면서 같이, 또 장모님 기도, 장모님이 아주 깨끗하게 그 암에서 치유받는 그런 기적을 이렇게 체험했다 그래요. 이 태진아는 자기 아내 때문에 자기가 이제 구원받고 새로운 출발한 걸 생각하면서 아내를 생각하면서 곡을 썼는데 그 옥경이라는 노래를 이렇게 작곡을 했다고 이. 옥경이가 대히트를 쳐 가지고 이 사람의 인생이 이제 바뀌게 된 간증을 보면서, 태진아의 간증을 보면서 역시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구나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 잡히게 되면은 어떤 불가능한 것도 우리에겐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면은 그 음성을 붙잡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우리가 같이 이렇게 읽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가 제목을 “지금도 보장된 하나님의 약속”이라 하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우리가 같이 읽었습니다만은 이 말씀 가운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면서 두 번씩이나 계속 강조하는 말씀을 우리가 듣게 됩니다. 이 말씀을 청종하게 되면 네 인생이 바뀌게 될 것이다 하는 그 내용이 오늘 말씀에 나오는 거죠. 세상에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지만은 말씀을 청종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태진아처럼 인생을 바꾸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여러분 자신에게도 나타날 줄 분명히 믿습니다.
본론
1.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1) 약속을 이루실 분
오늘 말씀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마는, 하나님께서 이 계명을, 십계명을 주시고 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나 두려워 떨어 가지고 “이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직접 못 듣겠으니까 모세께서 혼자 가셔서 얘기 듣고 우리에게 전달해 달라” 하면서 이렇게 부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혼자 하나님 앞에 나가서 혼자 얘기를 듣고 와서 이제 말씀을 전하게 되죠. 그 나타난 내용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들었던 바로 그 내용이 그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말씀을 전하면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간곡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신 말씀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말씀이 바로 뭐냐? 20절 말씀에 “내가 사자를 네 앞에 보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말씀하시는 거야.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내가 앞으로 너희들 가나안 땅을 가는데 사자를 앞서 보내겠다”고 말씀하셔. 이 사자라는 말씀을, 히브리 말로 말라크라고 하는 건데, 이 뭐 천사, 선지자, 뭐 이렇게 쓰고 있지만은 오늘 본문 말씀 보게 되면 이는 바로 성육신하시기 이전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께서 그 미리 앞서가시면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걸 나타내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노엽게 하지 말라” 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거예요.
21절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금 하신 말씀이란 말이에요. 이건 신약 성경에서도 변화산에서 하나님께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하고 똑같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마태복음 17장 5절 말씀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죠. 구약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그를 청종하고 노엽게 하지 말라” 하면서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은 화나게 하지 말라 하는 말씀, 다시 말해 불신앙하지 말고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하는 하나님의 그 간곡한 말씀이죠.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내 이름이 그에게 있다는 건 뭐냐?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성취자가 바로 그다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죠. 너희 중보자 되신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다 하는 것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네가 그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내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하고 하나님께서 지금 약속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내가 너에게 얘기한 이 말씀을 듣고 잘 행하고 따르기만 하게 되면은 내가 너희를 축복하는데 어느 정도 축복하느냐? “네 원수가 바로 내 원수야, 네 대적이 바로 내 대적이야” 하는 말씀이란 말이에요.
참 놀라운 말씀이죠. 그의 말씀을 듣고 따르기만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우리 원수가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것은 우리는 천하무적이 된다는 얘기예요. 우리 이길 자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 말씀이 처음이 아니라 이런 표현이 창세기 31장 29절 말씀 보게 되면 야곱이 그 하란 땅에서 도망갈 때 삼촌 라반에게 나타나서 꿈에 라반에게 하신 내용에도 찾아볼 수가 있어요. 도망가는 이 야곱을 보면서 라반이 막 말로 쫓아가면서 “저놈 만나면 죽여 버려야 되겠다” 하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꿈에 나타나서 하신 말씀이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셨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야곱이 어마어마한 지금 그 하나님의 보호 속에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오늘 하나님께서 “네 원수가 내 원수가 되고 네 대적이 내 대적이 될 것이라” 하는 것은 네 인생을 내가 완전히 보장해 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이에요. 이 축복을 여러분들이 정말 나의 것으로 붙잡는 이 시간 되기 바랍니다.
(2) 청종할 당부의 말씀
23절 말씀 보겠습니다. “내 사자가 네 앞서 가서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라” 하고 말씀하고 있죠. 너희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데 가나안 땅에 그 막강한 육 쪽, 여섯 쪽 그 가운데로 너를 인도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 전쟁을 하게 된 거예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나는 그들을 끊어버리겠다” 하고 하나님 약속하시는 거. “네 원수가 아니라 바로 내 원수, 네 대적이 아니라 내 대적이기 때문에 내가 해결하겠다”는 말씀.
근데 여기서 꼭 우리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이, 언제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냐 하는 것이 성경에 나와 있어요. 창세기 15장 16절 말씀 보게 되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실 때 이 내용이 나타나 있어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고 말씀하신 게 나타나요. 다시 말씀드려 가나안 족속이 멸망당할 때가 언제냐? 그 땅에 죄가 가득하게 될 때에 내가 멸망시켜 버리겠다는 하나님 말씀이죠. 저는 이걸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정말 공의의 하나님이시구나 하는 것을 이렇게 보게 돼요. 이 불신자들, 불신자라 하더라도 그들에게 기회를 주면서 하나님께서 그 심판을 함부로 이렇게 하지 않으신다는 그 모습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누구든지 기회를 주면서 하나님 앞에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항상 베풀어 주시는 놀라운 그 긍휼하심을 우리가 발견할 수 있죠.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신 대적해 주시는데, 24절 말씀 보게 되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꼭 지켜야 될 걸 얘기를 하고 있어요. “너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술지니라” 하고 말씀하고 있는 거, 하나님께서 지금 다른 걸 원하시는 게 아니에요.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섬기지 말라. 마음으로 거기 뺏기지 말라는 얘기죠. 그리고 숭배자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 하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 우상숭배자들이 뭐 속아 가지고 그 뭐 축복받는 것처럼 이렇게 행하는 거, 거기에 넘어가지 말라는 얘기죠.
왜냐면은 그들이 섬기는 것은 나무나 돌, 뭐 이게 짐승, 뭐 이런 것을 섬기고 있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피조물을 너희 그 인간을 통해서 다스리라고 그랬는데, 다스려야 될 존재를 갖다 섬기는 존재,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너희 그 너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 줄 아냐? 인간 자체, 존엄성 자체를 파괴시키는 행위니까 그런 짓을 하지 말라는 얘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예요. 너무나 존귀한 존재란 말이야. 존귀한 존재가 앉아가지고 남을 섬기고 돌을 섬기고 뭐 이렇게 그 절하고 있다니, 이게 지금 하나님 보시기에도 너무나 안타깝단 말이에요. 인간은 이렇게 속아서 이것이 정말로 복을 줄 줄 알고, 이것이 모든 인생의 모든 것인 줄 알고 거기에 모든 걸 투자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이 복 주는 존재가 절대 아니다. 그것을 다 깨뜨리고 다 부숴버려라 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너희는 지금 이 보좌의 축복 속에 있는 어마어마한 귀한 존재인데 어떻게 피조물에 절하고 있느냐 하고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2. 영원히 보장된 약속
(1) 개인이 누릴 약속
그러면서 25절 말씀 보게 되면 어마어마한 축복의 말씀 주시는 걸 볼 수가 있어요. 25절, “너희는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네 날 수를 채우리라” 하시면서 말씀하신 거예요. 지금 어떤 겁니까? 우리가 우상숭배 하지 않고 온전히 말씀만 쫓아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놀라운 축복의 약속을 지금 하고 계신 걸 볼 수가 있어요.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그런 그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 조그만 말씀만 듣게 되면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신단 말이에요. 이 구체적인 내용이 나타나고 있어요.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을 주겠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우리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먹는 거, 마시는 거예요. 전혀 걱정 없도록 만들어 주겠다는 거.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해 버리겠다는 거예요. 육신의 건강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너희들 딴짓만 하지 마라. 말씀에 복종하라. 내가 책임지게 되는 거죠. 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이렇게, 후대는 완전히 내가 책임지겠다는 말씀이에요. 결국 뭐냐? 너희 날 수를 내가 채워주겠다고 얘기했어. 너에게 장수의 축복을 주겠다는 말씀이에요. 이게 뭡니까?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시는 보장된 축복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는 영원한 축복이에요. 이 언약에 나타난 것은 완전히 영원히, 인간이 살아 있을 동안에 영원히 지속될 축복, 축복의 약속이 바로 이거다 하는 걸 꼭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27절 말씀 보게 되면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네가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물리치고 네 모든 원수들이 네게 등을 돌려 도망가게 하겠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우리가 그 순전히 청종하게 되면은 너희들에게 위엄을 주겠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이 위엄이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두려움을 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가는 곳에 이 원수들에게 두려움을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 두려움을 여리고성에서 그 기생 라합과 가나안 백성들이 벌써 느꼈던 게 바로 이거였죠. 기생 라합이 그 정탐꾼에게 얘기했지 않습니까? 막 우리가 얘기를 했었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불신자들이 보기에는 그들이 두려움을 느낍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이 함께 계시고 그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상대가 함부로 못하는 그런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는 거, 이 축복을 정말로 누리신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이게 어떻게 나타나냐? 여러분들이 말씀을 청종하면은 이 축복받는다는 얘기예요.
28절 보게 되면 또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하고 말씀하고, 여러분 이제 이 전쟁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전쟁하면 내가 왕벌을 내가 보내겠다고 말씀하신 거예요. 왕벌이라는 것은 말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가나안 육 족속이라는 것은 거인들이 있는, 아낙 족속, 어마어마한 거인들이 있는 막강한 군대를 갖고 있는 그런 족속들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모습을 보고 “우리는 메뚜기였다” 하고 이렇게 막 그렇게 얘기했던 그런 사람들이에요.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그런 존재라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조그맣게 보이지도 않는 말벌 하나로 해결해 버리신다는 얘기예요. 여러분 말씀을 청종하게 되면은 내가 어떻게 감당하지 못할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간단하게 해결해 준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당할 때 하나님께서 말벌 하나 보내주신 것처럼 너희들에게 완전한 영원한 보장된 배경을 내가 주겠다는 말씀이에요. 놀라운 말씀이 나타나요.
29절 말씀 보게 되면 “그러나 그 땅이 황폐하게 되므로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 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하고 말씀하셨죠. 하나님께서 막 진노하심으로 막 그 쫓아내, 막 기근을 주고 막 전쟁을 통해서 쫓아내 버리게 되면 다 도망가 버리게 되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와서 살아야 될 텐데 너무나 황폐해진단 말이야. 다 없어지게 되면 막 들짐승들이 가지고 막 땅도 다 뒤집어버리고 막 어렵게 만들 거란 말이야. 하나님께서는 그것까지도 감안하셔서 천천히 그들이 사용했던 성도 그대로 사용하고 집도 그대로 사용하고 논밭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시간 맞춰서 뭐 모든 걸 해결해 주겠다는 말씀이죠. 하나님이 얼마나 자상하십니까? 너희들이 말씀을 청종하게 되면은 네 미래까지도 영원히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 말씀이에요.
이게 뭡니까? “청종하면”이라는 이 말씀을 꼭 붙잡아야 돼요. 사사기 2장 22절 말씀 보게 되면 그것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요.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이 보장된 영원한 축복 완벽하게 약속하셨어요. 그 여호와의 도를 지키냐 안 지키냐? 내가 한 그 이야기의 그 하나를 네가 지키느냐 안 지키냐? 요거 하나에 따라서 결정이 된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해서 실패했습니까? 딱 요거 하나 지키지 않았던 거, 청종하지 않았던 거예요. 꼭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게 어마어마한 약속을 주시고 했음에도, 영원한 보장된 약속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나의 것으로 받지 못한 것이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거예요.
(2) 이스라엘 나라가 누릴 약속
이 31절 말씀 보게 되면은 “내가 네 경계를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강까지 정하고 그 땅의 주민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네가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낼지라” 하고 약속하고 계세요. 가기 전에 미리 경계 같은 거, 살 땅까지도 완전히 다 하나님께서는 딱 정하고 계신 걸 우리가 볼 수가 있죠. 여러분 32절 보면 “너는 그들과 그들의 신들과 언약하지 말라” 다시 또 말씀하고 계세요. 왜 하나님께서 이 말씀하시냐면은 당시는 국가와 국가 간에 이렇게 언약을 하고 계약을, 이 저 계약을 맺게 되면은 서로 상대방의 신들에게 같이 예배를 드리는 절차가 있었다 그래요. 언약을 그 언약을 맺게 되면 상대방의 문화를 그 받아들이게 되고 그 우상을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긴단 말이야. 그들과 화친하고 그들 하지 말고 딱 모든 걸 확실하게 정하라 하는 말씀이죠.
3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네 땅에 머무르지 못할 것은 그들이 너를 내게 범죄하게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그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이 우상하면 처음에는 뭐 화친하게 지내고 이런 것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나중에는 올무가 된다는 거예요. 이 죄의 세력, 흑암의 세력은 나도 모르게 오염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이 발목을 잡아 가지고 결국은 우리를 사탄의 종으로 만드는 그런 역사가 나타난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말씀하신 게 뭡니까? “너희는 정말 내 말 요 하나를 꼭 청종해라” 하는 말씀이란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 신앙 가진 사람이 실패하는 게 뭔 줄 압니까? “나는 요거는 해야 되겠어. 이거 아니면 안 돼” 하는 이 마지막 그 인간적인 생각 때문에 결국 망하는 거예요. 그것이 예배를 방해하고 신앙생활을 방해하고 결국은 멸망의 길, 흑암의 길로 인도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완전히 깨뜨리고 부숴버려라 하고 지금 말씀하신 거.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패한 건 결국은 그 하나 때문에, 청종하지 않는 거 하나 때문에 멸망하고 2,000년 동안 나라를 잃게 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이 성경 보게 되면 너무나 간단해요. 근데 이거를 못해요. 하나를 못해. 말씀을 청종하라, 듣고 행하라는 걸 말이에요. 여러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언약을 붙잡게 되면은 영원히 보장된 축복 속에 살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땅에서 보장된 축복을 완벽히 누리는 여러분들이 될 줄 믿습니다.
3. 광야에 성전을 세운 사람들
(1) 세 절기의 언약을 누림
그러면 이 광야에 성전을 세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는 우리가 지난 시간 봤습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누구냐? 세 절기를, 세 절기의 언약을 누린 사람들이 승리하는 거. 출애굽기 23장 14절 말씀에서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예배에 승리하라는 거예요. 양의 피, 성령 충만, 보좌의 축복을 각인시키게 되는 거예요. 믿음의 성전을 세우는 축복을 여러분들이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2) 보좌의 능력을 체험
또 우리가 보좌의 능력을 체험해야 되겠죠. 사도행전 5장 4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말씀을 청종하고 기도하며 따르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하늘 문이 열리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럼 보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기 위해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3)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
사도행전 23장 11절 말씀.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이 말씀을 청종하고 언약을 붙잡은 자에게 재창조의 놀라운 역사가 그들에게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분들에게도 이 음성이 들리는 축복을 여러분들이 받게 될 줄 믿습니다.
결론
결론 말씀하겠습니다. 우리는 꼭 잡아야 될 거, 마태복음 6장 33절을 확실히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님께서 주신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청종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될 때 오늘 약속하신 영원하신 하나님 보장된 약속, 그 언약이 여러분들에게 성취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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