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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Year's Message - The Race You Must Finish and Your Absolute Mission (Acts 20:24)

Updated: 4 days ago


12/31/2025


2026 원단메시지


“나의 달려갈 길과 나의 절대사명”



본문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서론


리빙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봤다. 그는 1840년에 의료선교사로 남아프리카에 파송 되었다고 한다. 당시 그의 나이가 26세였다. 의료사역 하며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 복음을 전했다. 아프리카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몰랐는데 이 분을 통해 세계의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었다. 선교를 하면서 몇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한다. 열병으로 사경을 헤메이는 그를 구하러 스텐리라는 구조대도 파견 되기도 했다. 말라리아 같은 질병에도 걸리고 여러번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렇게 죽음 가까이 여러번 갔음에도 하나님이 결국 그를 지키셨다. 1873년에 사역을 쭉 하다가 돌아가시게 된다. 돌아가실때 침대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자세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가 생전에 사역을 하며 확신을 가진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사람은 자기가 부름 받은 사명을 끝내기 전 까지는 절대 죽지 않는다 하는 사실이었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세전에 철저한 계획 속에서 부르셨다. 그것을 다하기 전까지는 절대 죽을수가 없는것이다.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앉아계신것도 하나님이 창세전에 계획하신 절대계획 속에 있는것이다. 여러분들께 향한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이루어지기 전 까지는 여러분들을 절대 떠나게 하지 않으실것이다. 그것에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렘넌트들 위해 기도한다. 리빙스톤도 그 확신이 있었기에 온 생을 선교에 헌신 할수 있었던것이다. 



1. 내가 달려갈 길 The race you must finish


1) 내가 달려갈 길 The race you must finish

행 Acts 20:24

사 Isaiah 62:10


오늘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귀중한 말씀을 한구절로 주셨다. 처음 나오는 말씀부터 아주 확실한 말씀을 주셨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올해 우리가 갈 길은 달려갈 길 이라고 말씀 하시는것이다. 천천히 걸어가는것이 아니라 달려갈 길을 너희들이 시작 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구경꾼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목적지를 향해서 그것만 바라보면서 달려가는 경주자의 삶을 살아라! 하는 말씀이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것인가? 사 62:10 말씀 주셨다,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우리가 26년도에 가는 길은 절대망대에 꽂힌 깃발을 높이 드는 길 이다. 이 깃발 들고 뛰어가라 하는 말씀을 주셨다. 힘이 나지 않으시는가. 우리 손에는 하나님의 승리의 깃발이 들려있다. 


2) 주 예수께 받은 절대사명 The absolute mission you received from the Lord Jesus

요 John 19:30

마 Matthew 28:19-20, 막 Mark 16:17, 행 Acts 1:8


오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이라고 했다. 달려가는데 손에 절대사명을 잡고 달려가는것이다. 요 19:30 말씀 보면,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 라는 말은 모든 문제 해결 하셨다는 말이다. 모든것은 다 끝나고 이미 승리했다 라고 선포 하시는것이다. 우리가 나아갈때 승리의 깃발 가지고 달려가는것이다. 


달려가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세가지이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달려가면서 첫째 방향은 제자를 찾는것이다. 내가 함께 할것이니 걱정 말고 가서 찾아라 하는 말씀이다. 이 언약 붙잡으시기를 바란다. 


막 16:17, 두번째 사명이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 사용 하라는 말이다. 세상을 치유 하라는 말이다. 분명히 말씀 하시기를,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부활 하신 주님께서, 살아계신 주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것이 바로 이것이다, “세상을 치유하라”.


세번째, 행 1:8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함께 하시는 성령의 능력 받아 땅끝까지 증인되라 하신것이다. “증인이 되리라” 하셨다, 성령께서 하시겠다 이 말이다. 우리는 가서 전달만 하면 된다. 간단한 세가지이다: 제자를 찾는것, 예수님 이름의 능력 사용해 치유하는것, 성령의 능력 힘입어 증인 되는것. 



2.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 Testify to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1) 증언을 해야할 이유 The reason we must testify

요 John 16:9, 롬 Romans 3:23, 엡 Ephesians 2:23, 마 Matthew 25:41


그 다음에 우리가 잡을것은,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이라고 되어있다. 먼저 우리가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야겠다. 이 두번째 부분은 여러분이 현장에 가서 직접 사용하셔도 된다. 자세히 전할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없을때 지금 드리는 말씀 그대로 전하셔도 좋을것 같다. 먼저 이유를 말씀 드리는것이다. 이유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요한복음 16:9 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죄라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것이 죄 이다. 멸망 당하는 이유, 저주 재앙 당하는 이유가 바로 예수님 믿지 않기 때문 이라는것을 바로 가르쳐주어야한다. 두번째,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당신이나 나나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이 전부 죄인이다 라는 사실을 알려야한다. 그 증거로 엡 2:2-3 말씀이 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모든 사람들이 이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라 다니고 있는것이다.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 불신자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 있다 이 말이다. 모든 운명, 사주팔자 붙잡혀 살아가는 것 이다. 흑암권세 사단을 왕으로 모시며 살아가는 것이다.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분명히 하나님 떠난 자, 상관 없이 사는 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의 대상임을 알려주어야 한다. 하나님 떠난 자는 진노와 재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라는 사실 알려주어야 한다. 당신이 지금 어려움 당하는것은 바로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진노의 자녀 이기 때문이다 라는 것을 말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결국 마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지옥불에 같이 들어가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죄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것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2) 증언을 해야할 절대복음 The absolute gospel which you must testify

요 John 17:3, 마 Matthew 16:15-16

행 Acts 26:18, 롬 Romans 10:9, 요 John 1:12, 계 Revelation 3:20


두번째, 우리는 증언해야 할 절대복음이 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죄 라는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 인데, 반대로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라는 말이다. 그 죄 문제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아는것 이다 라는 말이다. 


마 16:15-16에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신다. 너희가 참으로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 물으신것이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것은 온 지구의 사람들이 알아야 할부분이다. 그때 베드로가 답한것이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거기에 예수님이, “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라고 하신다. 너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말씀이다. 그정도로 예수님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모든것이 그것에서 결정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누구냐 하는 말이다. 사도행전 26:18에 예수님이 친히 자기 자신이 그리스도 되심을 정확하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나온다. 사도바울에게 정확히 이렇게 말하라 하며 말씀 하신다. 행 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는 선지자,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왕, 죄사함 얻어 거룩하게 하는 참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이다. 이 말씀은 사도바울에게 친히, 이렇게 전해라 하면서 정확하게 짚어주신 부분이다. 그래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라고 사도바울에게 말씀 하신다. 하늘의 계보는 영생이다. 이 영생 얻게 하려 한다는 말이다. 이것을 정확하게 전한것이 롬 10:9 이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문제 해결했다는 증거로 부활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되신다. 이 분을 구주로 마음에 영접하면 구원 얻게 되는것이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것도 요구하지 않으신다. 그저 믿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지금 마음문 두두리는 예수님 마음에 영접하면 구원 얻는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전해야 할 절대복음이다. 



3.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Nor do I count my life dear to myself


1) 바울의 일사각오 Paul's unwavering resolve

딤전 1 Timothy 2:4

행 Acts 21:10-11, 13


24절 마지막 대목에 이야기한다,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 복음을 위해 사도바울은 “일사각오” 한 것을 볼수 있다. 왜 그러한가. 그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사도바울은 에베소에서 엄청난 역사를 일으켰었다. 그 역사를 이룬 사도바울이 행 19:21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을 거쳤다가 로마도 가야겠다고 마음에 결정한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향한다. 행 21:10-11 말씀 보면, 예루살렘을 거쳐서 로마로 간다는 소식을 들은 아가보 라는 선지자가 나타나서 바울의 띠로 수족을 묶고 난뒤 가서 당신이 이렇게 결박 될것입니다 예언을 한다. 이번 여정은 당신 생명에 위협이 갈지도 모르니 부디 가지말라 간곡하게 이야기한다. 그때 사도바울은 행 21:13에 기록된대로 일사각오 이야기한다.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내가 결박 당한다고, 죽는다고 주저해야겠느냐 하는것이다. 나는 죽음도 각오하고 가는것이다 말하는것이다. 왜 그런가. 거기서 구원 받아야 할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명을 구하고 죽더라도 그리 하겠다 하는 말이다. 이 모든것을 알고 한 고백이 행 20:24 인것이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것은 우리가 붙들고 나가야 할 깃발임을 믿는다. 


2) 금토일 시대, 3가지 뜰 The Age of the Three-day Weekend and the Age of the

Three Courtyards

요 John 20:23

집중할 것 Matters of concentration

달려갈 곳 The race you must finish


우리교회가 잡아야 할 것이 있다. 우리가 26년도에는 금토일시대, 세가지 뜰 놓고 본격적으로 시작 하기를 원한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 해야 하는가. 요 20:23 말씀 붙들기를 바란다.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죄를 용서하느냐 아니냐는 주님의 특권이다. 그런데 그 특권을 지금 우리에게 위임 해주신것이다. 엄청난 권세를 우리에게 부여해 주신것이다. 이 언약 잡고 우리는 생명 살리는데 앞장 서야겠다. 그래서 우리가 집중할 것이 무엇인가. 우리에게 주신 언약, 이방인의 뜰 놓고 기도 하는것이다. 치유의 뜰, 기도의 뜰 이다. 아이들의 뜰 놓고 본격적으로 기도 해야겠다. 1부 예배에서도 보았듯이 아침, 점심, 저녁에 집중기도 하는것이다. 아침시간 이용해 집중적으로 이방인의 뜰 위해 기도하고 치유의 문 열리게 기도하고 아이들 위한 문 열리게 기도 하시는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기다리라는 응답 받았다. 올해는 달려가라고 말씀 하시는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 집중기도 해야겠다. 그래서 이방인을 위해 치유를 위해, 렘넌트를 위해 기도 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10년전에 했던 3오늘, 응답 받았던것을 이번 주일부터 여러분에게 내놓겠다. 3오늘의 응답 가지고 말씀 통해 매일 응답 받고 성취되는 축복을 우리가 누려야겠다. 우리가 두번째로 집중하고 달려가야 할 것이 있다. 달려가라고 말씀이 떨어졌으니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현장에 나가시기를 바란다. 시기적으로 모여서 캠프 나가는것은 시간표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혼자 현장에서 하든지 만남속에서 하시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현장으로 바라보고 말씀 선포 하시기를 바란다. 업무속 만남이라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남으로 여기고 가시라. 그래서 주일날 예배때 하는 포럼속에 현장에서 이루어진 성취를 간증하는 포럼으로 되어지기를 바란다. 나는 백화점 가야겠다 하고 혼자 백화점 가실수도 있고 학교 가서 할것이다 생각이 드시면 그리 하셔도 된다. 이미 메시지가 확립 되어 있는 사람들 이시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열매의 결과는 걱정하지 마시라.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중요한것은 내가 집중 속에 갔느냐 안 갔느냐, 복음을 전했느냐 아니냐 여기에 있는것이다. 50주가 있으면 50번 가는것이다. 그러면 사실 많이 나가는것도 아니다. 여러분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정말 이 언약 잡고 집중 기도 하시면서 이 말씀대로 사시면 정말 큰 은혜 받으실것이다. 놀라운 응답이 여러분의 현장, 가정, 경제 위에 넘치도록 임할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이다. 



결론 Conclusion

요 John 20:21


말씀 맺겠다. 요 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오늘은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현장으로 보내는 파송식을 하시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2026년은 현장에 나가라고 파송식으로 주신 말씀이구나 하고 받으면 정확하다. 여러분, 우리가 미국 온것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달라스 온것도 이것때문에 왔다. 이것 안한다면 우리가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우리가 이것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 데리고 달라스 있으실 이유 없다. 내가 거기 왜 보냈는지 아느냐? 에 대한 답으로 오늘 말씀 주신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시라. 큰 응답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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