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 2026 - The Gospel Revealed in the Law (Ex 21:1-11)
- Immanuel Dallas

- Aug 3
- 8 min read
Updated: Aug 19
8.2.2026
주일 대예배
“율법에 나타나는 복음”
최명신 목사님
본문
“네가 백성 앞에 세울 법규는 이러하니라 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 3 만일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의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 4 만일 상전이 그에게 아내를 주어 그의 아내가 아들이나 딸을 낳았으면 그의 아내와 그의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할 것이요 그는 단신으로 나갈 것이로되 5 만일 종이 분명히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내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인이 되지 않겠노라 하면 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7 사람이 자기의 딸을 여종으로 팔았으면 그는 남종 같이 나오지 못할지며 8 만일 상전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여 상관하지 아니하면 그를 속량하게 할 것이나 상전이 그 여자를 속인 것이 되었으니 외국인에게는 팔지 못할 것이요 9 만일 그를 자기 아들에게 주기로 하였으면 그를 딸 같이 대우할 것이요 10 만일 상전이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들지라도 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11 그가 이 세 가지를 시행하지 아니하면, 여자는 속전을 내지 않고 거저 나가게 할 것이니라.” (출 Exodus 21:1-11)
서론
미국 남북전쟁의 승리로 노예들을 해방시킨 링컨 대통령의 이야기이다. 그는 전쟁에서 승리한 지 5일 만에 워싱턴 포드 극장에 연극을 보기 위해 갔는데 거기서 암살자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를 들은 많은 국민들이 슬픔에 빠졌다. 링컨의 시신을 그의 고향인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 안장하기로 결정했다. 백악관 앞에는 추모하는 국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링컨을 실은 영안차가 펜실베니아 에비뉴를 지나는데 슬픔에 빠진 한 흑인 신사가 자신의 어린 자식을 들쳐올리며 말했다, "내 아들아 잘 보아라, 바로 저 분이 너와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이다, 이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 저분의 죽음으로 너와 내가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속하여 죽으신 그 모습을 그리며 링컨의 죽음을 애도한 예화이다. 링컨의 영혼에 대한 사랑은 우리 주님의 사랑과 비교할 수 있다 하며 전해지는 이야기다.
1. 하나님의 언약서 God’s Book of the Covenant
(1) 율법 The Law
출 Exodus 21:1, 레 Leviticus 25:55
오늘 말씀은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이 계명을 주신 뒤 이스라엘 백성이 벌벌 떨며 모세에게 우리에게 하나님이 직접 말하게 하지 말고 중보자로 대신 만나 달라는 내용이 나왔다. 백성들의 요구에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기 위해 흑암 속으로 들어갔다. 오늘 계속해서 십계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대하여 이야기할 것이다. 1절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시작된다, "네가 백성 앞에 세울 법규는 이러하니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의 말씀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 가지 법을 주셨다. 세 가지 법으로 바로 성문법, 제사법, 시민법 이 있다. 성문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본 계명인 십계명을 말한다. 두 번째로 제사법을 주셨는데, 이는 십계명 중에 1-4계명인 하나님을 섬기는 내용에 대한 기록이다. 거기에는 5대 제사, 7절기를 지키는 법과 성막과 성전을 지어 예배를 드리는 법 등이 자세히 나와 있다. 성문법은 영원불변한 법이지만 제사법과 시민법은 시대와 따라 변하는 법이다. 그리고 제사라든지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완성된다. 그러면서 이 법이 지금은 교회에서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 형태로 바뀐 것이다. 또 5-10 계명에 해당되는 법들을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를 자세하게 설명한 것이 시민법이다. 이 시민법 또한 십자가로 완성되었다. 하나님이 이 율법을 주셨음에도 사람들이 이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통해 새 언약을 주셔서 우리 안에 성령님께서 좌정하시게 되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열 가지 계명은 하나님이 우리를 성화시키기 위한 치유와 복음의 말씀이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논하는 제사법이나 시민법 역시 우리를 치유하고 성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임을 알 수가 있다. 오늘부터 그 말씀을 살펴볼 텐데, 그 내용이 아주 세밀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하고 갈등 속에 있고 또 욕망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얼마나 불완전한지 아시고 이러한 것들을 자세히 기록하시고 해결해 나가는 방법까지 알려주신다. 그중에서도 오늘 본문 말씀은 제일먼저 노예, 즉 종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이 법은 보통 노예나 종을 향한 세상의 법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세상의 기준의 노예는 짐승, 말하는 가축 정도로 여겨지는 존재이다. 그런데 오늘 내용을 보면 이 율법에서는 전혀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유를 레위기 25:55에 설명한다, "이스라엘 자손은 나의 종들이 됨이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나의 종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가 나의 종, 나의 대속함을 받은 나의 백성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종이든 주인이든, 누구든지 간에 동등한 인격임을 말하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세상의 기준에서 종을 보는 시선과는 다름을 벌써 알 수 있다.
(2) 남자 종의 경우 The Case of the Male Servant
출 Exodus 21:2-6
신 Deuteronomy 15:15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이다. 이는 같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칭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산다고 표현했다. 같은 백성끼리 어떻게 사겠는가? 같이 지내다가도 살면서 너무 힘들어서 빚을 지게 될 수도 있고 남의 것을 훔칠 수도 있다. 빚을 진 경우는 그 돈을 갚지 못했을 때 채권자의 종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6년 동안 섬기고 7년째는 자유인이 되게 하라고 했다. 이 율법을 보면 영원한 종은 없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과, 율법의 차이점이다. 신명기 15:15에 그 내용이 나온다,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그를 종으로 산 주인에게 지금 하는 이야기다. 비록 그 사람이 돈이 없어 너의 종이 되었지만, 그는 원래 하나님 앞에 너와 같은 신분인 자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6년 동안은 노예로서 살게 하더라도 7년째 되는 해에는 해방시켜라 하신다. 완전히 세상 기준과는 다른것을 볼 수가 있다. 3절, "만일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의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 혼자 나가는 것은 좋은데, 식구들과 함께 온 경우 그 가족도 같이 함께 내보내주어라 하는 말이다. 이것만 보아도 하나님이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시는지 볼 수가 있다. 그런데 4절 보면 이상한 말씀이 나온다, "만일 상전이 그에게 아내를 주어 그의 아내가 아들이나 딸을 낳았으면 그의 아내와 그의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할 것이요 그는 단신으로 나갈 것이로되". 만일 주인이 종에게 아내를 주어 자식을 낳게 된 경우, 그 종과 아내가 나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으신가. 여기에도 하나님의 크신 보호하심을 볼 수가 있다. 5절을 이어서 보면, "만일 종이 분명히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내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인이 되지 않겠노라 하면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원래 같은 경우는 헤어질수 밖에 없는 가정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가족이 같이 살수 있게 된다. 이 부분을 깊게 생각해 보면 이럴 경우 자유로워지는 길이 상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종 된 나 자신에게 있다. 비록 종이라 하더라도 그에게 하나님이 자유 의지를 허락해 주신 것이다. 이것은 율법에 있어 아주 중요한 포인트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비유한 것이다. 내가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종이라고 하더라도 결과는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믿음에 있어 내가 선택을 했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내게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내가 축복받느냐 아니냐는 다른 사람에게 있지 않고 오직 스스로에게 있다는 말이다.
2. 하나님의 복음 God’s Gospel
(1) 여자 종의 경우 The Case of the Female Servant
출 Exodus 21:7-11
신 Deuteronomy 15:13-14
여자 종의 경우도 7절에서 설명한다. "사람이 자기의 딸을 여종으로 팔았으면 그는 남종 같이 나오지 못할지며". 남자종의 경우는 7년이 되면 자유인이 될 수 있는데, 딸을 여종으로 판 경우는 그녀에게 그런 권리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여자, 딸을 종으로 파는 경우에는 보통 아버지가 가난하고 무능해서 빚을 졌거나 경제적인 이유가 주를 이룬다. 갚을 수 있는 돈이 없는 경우인 것이다. 여자를 종으로 사는 사람은 또 어떤 사람인가? 보통 아내가 필요할 경우에 여종을 산다. 남자가 살다가 혼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자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에 보통 여자를 종으로 들인다. 그리고 여종이 괜찮아 보일 때 며느리로 삼기 위해 사기도 한다. 이에 9절에 "만일 그를 자기 아들에게 주기로 하였으면 그를 딸 같이 대우할 것이요"라고 쓰여 있기도 한다. 주인이 만약 그 여종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는 다시 되팔 수 있다고 한다. 10절, "만일 상전이 다른 여자에게 장가들지라도 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주인이 새로운 장가를 들어 아내를 들이게 되더라도 그 여자를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그전과 똑같이 딸처럼, 혹은 아내처럼 대하라는 말이다.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속전을 내지 않고 거저 나가게 하라 11절에 말씀하신다. 신명기 15:13-14,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때에는 빈 손으로 가게 하지 말고 14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 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혹여나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내치지 말고 인색함 없이 후하게, 재정적인 후원을 해준 상태에서 하는 말씀이다. 이것만 봐도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마음이 어떤지 볼 수가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할 때에도 긍휼을 베푸시고 계속 살아갈 수 있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이것을 통해 볼 수가 있다.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노예법과는 완전히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2) 율법의 참 의미 The True Meaning of the Law
신 Deuteronomy 15:18
그렇다면 우리가 율법의 참된 의미에 대해 보아야겠다. 신명기 15:18에 아주 중요한 말씀 나온다, "그가 여섯 해 동안에 품꾼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하기 어려워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이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율법에 의하면 노예가 아닌 품삯을 받고 일하는 일꾼으로 보시는 것을 알 수 있다. 노예의 시간을 다 보내게 되면 주인과 동일한 신분이 되는 구조이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이 노예제도를 허락하셨는지 보아야겠다. 이들이 종이 되게 된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겠다.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지만, 사람이 종이 되는 경우는 개인의 무기력, 무능, 실패와 연관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이들을 사랑하셔서 6년 동안 남의 집에 보내 그 무능과 무기력을 치유하실 계획이 있으신 것이다. 일단 그 집에 가서 일하면 의식주, 먹고 자는 문제가 해결된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노예가 되면, 새벽부터 일어나서 일을 해야 한다.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기도 한다. 주인에 의해 규칙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다시 말해, 규모 있는 삶이 이 종살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을 계속 함으로 전문성도 갖추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 집에 보냄으로 훈련을 시키시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 가문에 흐르는 실패와 영적 문제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회개하며 변화 될 시간을 부여 받는것이다. 노예의 삶이라 함은, 실패의 삶을 치유받는 놀라운 축복의 시간인 것이다.
여자의 경우는 6년이 지난 후에도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당시 상황은 지금과 달라서, 여자가 혼자 나가서 살기에 위험한 세상 이었다. 혼자 독립하기 힘든 구조였다. 하나님께서는 자식처럼, 가족처럼 계속 보호 받게 하시기 위해 또 그에 맞는 법을 세우신 것이다. 이것이 율법의 핵심이다. 많은 사람은 율법을 보고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지키겠느냐고 한다. 사실 율법을 지키는 길이 사는 길이다. 하나님이 치유를 하시기 위해 주신 법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은 그가 누구든 그를 살리고 치유하기 원하신 것이다. 율법을 통해 이런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란다. 우리가 진정으로 사는 길이고 참된 치유를 받을 수 있는 법이다. 이 율법 안에서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다. 7년이 되면 자유인이 되게 하라고 하셨다. 이것은 50년 뒤 모든 빚을 탕감받는 희년제도 (주빌리) 와 비슷한 형태이다. 이것은 자비의 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율법은 자비의 법이다. 그리고 자비의 법은 곧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나타낸다. 너희가 희년에 해방받은 것처럼 대가 없이 그리스도를 통해 해방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조금전에 본 본문 6절, "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종의 자리에 들어가셨다. 빌립보서 2:7-8,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심으로 십자가에서 귀를 뚫듯이 뚫림을 받으셨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듯이 이런 모습을 자처하신 것이다. 이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로마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우리가 할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복음과 그리스도를 위해 바울은 스스로 종이 되었다. 주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렇게 한 것이다. 자기의 귀를 뚫은 것이다. 복음을 사랑하는 자세가 바로 이것이다.
(2) 서밋의 길
나를 살려야 The Way of the Summit: You must save yourself
세상을 살려야 You must save the world
미래를 살려야 You must save the future
그러면 우리가 종으로서 살아가면서도 서밋의 길로 갈수 있다. 첫번째로 나를 살려야겠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을 체험함으로써 나를 살릴 수 있다. 그리스도, 복음 붙잡고 오늘 말씀 붙잡고 나를 살리는 것이다. 기도할 때 나의 모든 연약한 부분이 치유되는 정복의 역사가 나타날 줄을 믿는다. 두 번째로 우리는 세상을 살려야겠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 체험 하여 현장의 흑암이 무너지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세 번째로 미래를 살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나의 귀를 뚫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그럴 때에 영적 황제의 자리에 앉고 미래를 정복하는 길로 가게 되는 여러분의 삶이 될 줄을 믿는다.
Conclusion
갈 Galatians 4:7
말씀 맺겠다. 갈 4:7,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마귀의 종된 신분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되었다. 영적 해방을 이미 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상속자가 된 것이다. 이미 세상을 정복할 영적 황제의 자리에 서신 줄로 믿는다. 이 축복을 완벽히 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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