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nant Dedicational for Fall 2026 - Spiritual Emperors Who Saved Emperors (Genesis 3:15)
Updated: Aug 24
8.23.2026
렘넌트 헌신예배
최명신 목사님
우리 렘넌트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얼마 전에 윤은찬 렘넌트 집사가 방문했다. 6년 전에 있다가 애틀랜타로 갔다. 파일럿이 되겠다고 했다. 연봉 잘 받고 있느냐고 물었다. 한 20만 불 받느냐 물었다. 30만 불 받는다고 했다. 지금 줄 몇 개냐 물으니 네 개라고 했다. 더 높이 올라갈 데가 없느냐 물었더니 없다고 했다. 국제선을 뛰면 연봉이 더 많이 올라간다고 한다. 6년 일해서 30만 불 받으면 꽤 괜찮은 것이다. 자기 전문성을 가지고 들어가니 길이 열리는 것이다. 자기가 건강하게 좋아하는 일 하니까 돈도 많이 벌고 여유가 많이 생긴 것 같다. 여러분들도 전문성을 잘 찾아서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게 될 줄 믿는다. 요새 AI다, 로봇이다 해서 거기에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 자기가 연구하는 분야에 깊이 들어가 최고의 서밋이 되면 끝나는 것이다. 30만 불이 아니라 몇백만 불 연봉을 받는 사람들도 있더라. 우리 렘넌트들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많이 일어날 줄을 믿는다. 이번에 렘넌트 리더 수련회 때 나온 메시지가 정말로 귀중하다. 이 말씀을 제대로 언약으로 잡게 되면 놀라운 최고 서밋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응답 받는 최고의 지름길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핵심만 말씀드리겠다. 이번 말씀은 지식적으로 받지 말고 실질적으로 적용하면 좋겠다. 전문성을 공부하기 이전에 이 언약 잡고, 언약 안에서 전문성을 잡게 되면 하나님이 지혜 주시고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 꼭 잡으시기를 바란다.
첫 번째 잡을 것: 말씀 300%
여기서 제일 먼저 잡을 말씀이 창세기 3:15이다. 타락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제일 먼저 주신 말씀이다. 핵심은 여자의 후손 통해 뱀의 머리를 깨겠다는 말씀이다. 이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의 언약 꼭 붙잡으시라. 이것이 복음이다. 성경의 역사 보면 이 언약 잡은 자들은 다 승리했다. 출애굽기 3:18에 홍해가 갈라지는 놀라운 체험 했다. 사사시대 끝나고 사무엘이 나타나고 다윗이 다음 왕이 되었다. 사무엘이 잡은 언약, 다윗이 잡은 언약은 바로 여자의 후손의 언약이었다. 이 여자의 후손의 언약만 잡으면 반드시 응답 있다. 그냥 알고 마는 게 아니라 붙잡아야 한다. 바벨론 포로 70년 중에 제일 응답 많이 받은 사람이 다니엘이었다. 다니엘이 잡은 언약이 바로 여자의 후손의 언약이었다. 오직 복음 100%가 뭔가? 딱 한 가지다. 여자의 후손, 이 언약 확실히 잡는 것이다. 분명하게 잡는 것이다. 여자의 후손의 그리스도 언약만 잡으면 모든 문제 해결되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어느 정도? 100% 믿는 것이다. 그것을 잡는 것이다.
그러면 유일성의 응답이 온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응답을 받는 것이다. 사도행전 1장에 나타나고 있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에서 누구의 증인이 되는 것인가? 여자의 후손, 이 언약의 증인이 된다는 말이다. 예배 통해 그리스도 언약 잡는 것이다. 오늘도 제가 그리스도의 언약 말씀드렸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그것이 우리에게 해방이자 답이 되기 때문이다. 행 1:14, 날마다 모인 것이다.
언약 잡은 사람들에게는 재창조의 응답이 나타난다. 이것이 100% 필요하다. 오직을 100% 붙잡으면 유일성이 100% 나타나고 그 속에 재창조 100% 나타난다. 이번에 메시지 중에 Tacit Knowledge 나왔다. 보좌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고 이정표의 응답 받는 것이다. 그래서 7포인트: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 흩어진 자, 파수꾼, 기를 든 자, 렘넌트의 응답이 나오는 것이다.
말씀 300%를 요약하면 오직 그리스도 붙잡는 것이다. 창 3:15 여자의 후손이 모든 것 이룬 것이다. 구약에 그 언약 잡은 자는 다 응답 받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면서 그 말씀을 성취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되는구나 하는 확신을 내 영혼 속에 각인시키는 것이다. 텍스트북 수준으로. 내 삶에 어떤 일이 있어도 그리스도가 해답되신다 라는 확신을 심으라는 것이다. 핸드북처럼 보는 것이다. 그러면 노트북처럼 여정이 기록되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든지 그리스도 붙잡하겠다 결단하시라.
두 번째, 기도 300% 이다.
기도할 때 놀라운 영적인 역사가 나타난다. 내 생각하는 모든 것, 뇌에 영향받게 된다. 그리고 기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오직 그리스도 되신 그분께서 살아계셔서 부활해 우리 소리를 듣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이 있다. WITH의 확신 가지고 나를 정복하는 것이다. 내게 기도도 못 하고 예배도 못 하고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쩔 때는 예배 듣기 싫고 말씀 보기 싫다. 그것이 나의 3, 6, 11장의 각인이자 배경이다. 나를 타락시키고 멸망시키려는 배경이 있다. 기도로 이것을 정복시키는 것이다.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사탄이 내 마음에 집을 짓고 있다고 했다. 예배드리지 못하게 하고 게으르게 하고 타락과 탐심을 가지게 하는 사탄이 내 안에 집을 짓고 터를 잡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정복해야 한다. 누구의 이름으로 정복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
고린도전서에 보면 사탄이 우리 안에 견고한 진을 지었다 했다. 이 상태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나를 괴롭히려고 또 이러고 있구나 알아봐야 한다. 그러면 정복하는 방법이 뭐냐 이 말이다. 고후 5:17,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과거는 완전히 끝났어, 붙잡으라. 갈 2:20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 끝났어 붙잡으시라. 또 잡을 것이 고린도전서 3:16 하나님의 영이, 성령께서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 또 임마누엘 축복을 누려야겠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 그리고 그 하나님이 우주 정복하는 힘을 가지고 계신다. 우주를 어떻게 정복하는가? 기도로 하는 것이다. 기도는 어떻게 하나? 기도하기 힘드시지 않나. 777 기도 가지고 읽기만 하면 된다. 기도라고 하고 읽으며 기도하면 그게 기도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낮 동안 만남 속에 전달하는 것이다. 오늘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오늘 내가 유혹에 넘어갔어, 혹은, 내가 속았으니 내일은 더 잘해야지 정복하는 것이다. 또 원네스를 통해 하루와 삶을 정복하는 것이다. 방법은 예배를 통하여 답을 찾는 것이다. 예배에서 항상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것을 붙잡아야 한다. 예배 통해 항상 복음의 말씀 듣고 있다. 거기서 답을 찾는 것이다. 그것 붙잡고 기도하면 응답 얻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성취되게 해달라 기도하면 된다.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사실이다. 또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된다는 사실 붙잡는 것이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이것 붙잡는 것이다. 그렇게 흑암도 꺾고 내 자신도 정복하게 된다.
세 번째, 경제 300%
지난주 말씀은 전문성 300% 했다. 말씀 속에 3캠프도 이야기했다. 3경제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다 같은 이야기다. 제1캠프는, 전문성에 있어 제일 먼저 할 것은 준비하는 것이다. 다윗을 예로 들겠다. 다윗의 목동 시절은 준비의 시간이었다. 기도로 모든 것을 준비했다. 물맷돌 던지는 기술을 준비했다. 찬양도 했다. 모든 것을 목동의 시절에 다 준비했다. 이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준비가 된 자는 하나님이 현장으로 인도하신다. 준비가 100% 된 자는 현장으로 인도하신다. 현장에 가니까 골리앗을 만나는 것이다. 기능은 100%니까, 큰 날쌘 사자도 잡는 다윗에게 골리앗은 문제도 아니다. 한 방에 즉사한다. 전문성을 100% 가지고 있으니 현장에서 100% 효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다음 다윗이 왕이 되었다. 그렇게 통치도 하고 정복도 한 것이다. 그렇게 다윗을 통해 미래를 예비시킨다. 그렇게 성전을 지어 천 대까지 축복받을 준비를 한다. 다윗의 생애를 보면 1) 목동 시절 준비 단계 2) 현장에서 응답 받아 왕이 되는 단계 3) 후대에게 축복 주는 미래 준비하는 단계 이렇게 나뉜다.
요셉도 마찬가지다. 요셉도 수많은 핍박 받았다. 그럴수록 더 말씀과 언약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기도가 어느 정도 준비되면 하나님이 현장으로 보내신다. 현장에 가니 노예로 가게 된다. 그렇게 보디발의 집으로 간다. 거기서 또 기도로 누리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100% 준비되고 나니, 현장에 가도 100%의 하나님이 함께하는 역사를 누릴 수 있었다. 보디발도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심을 본 것이다. 감옥소에서도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사람들이 보았다. 그렇게 총리가 된 것이다. 100% 준비되니 현장에서 100% 응답이 온 것이다. 이 응답이 여러분의 것이다. 또 그 속에 요셉이 ‘아, 하나님이 우리 가족들을 불러서 400년 동안 애굽에 살게 하시기 위해 나를 부르셨구나’ 하고 깨달았다. 그렇게 가족들을 데리고 400년 동안 있도록 미래를 준비해놓고 요셉은 죽었다. 모든 흐름이 이와 동일하다.
바울도 마찬가지다. 가말리엘에서 열심히 성경 공부를 다 했다. 100% 전문성을 가진 자였다.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다소에 가서 10년 동안 훈련받았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어린 시절부터 다소까지 준비시키신 것이다. 그다음에 안디옥 교회로 부르신 것이다. 거기서 기도해서 응답받는다. 그렇게 1, 2, 3차 전도까지 계속해서 현장에서 놀라운 응답 받을 수 있었다. 이게 현장 300%이다. 제일 마지막에 미래 300%는 무엇인가? 로마로 가는 것이다. 진짜 제자를 세워 10년 대박해를 견딜 믿음의 사람들을 만난 것이다. 이것이 3캠프다. 모든 사람들이 같다. 준비 100% 말씀으로. 현장 100%, 거기서 응답이 나타나고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 미래 100% 속에 시스템이 세워지는 것이다.
또 경제 300%의 응답 받아야 한다. 여러분에게 너무 중요한 메시지다. 경제의 Always-WITH의 응답이 뭔가? 교회를 위한 경제의 응답이 있다. 제가 여태껏 살아가며 교회를 보니 어느 교회든지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 속에 있는 교회는 재정 담당할 장로를 세우신다. 어떤 교회든지 간에 그 교회의 재정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신다. 저는 목사님들 만나 이야기할 기회 있으면 그 교회에 재정팀은 몇 분 정도 되는지 항상 묻는다. 반드시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를 통해 축복 주시고 경제 책임지신다. 그런데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의 공통점이 항상 믿음의 헌신자라는 사실이다. 돈을 초월한 사람들이다. 돈 아끼는 사람들 세우시지 않는다. 인생을 사는 동안 돈보다 은혜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들을 세우신다. 그 믿음을 통해 하나님은 셀 수 없는 하늘의 축복을 부으신다. 그렇게 우리가 아는 빛의 경제의 축복 받는 것이다. 빛의 경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신다. 전도에 헌신하게 하기 위해 빛의 경제를 허락하신다. 선교에 헌신하기 위해 빛의 경제 주신다. 이 모든 사람들 공통점이 하나님의 일 마음껏 하면서 살 수 있도록 경제 축복 주시는 것이다. 이 축복 받으시기를 바란다. 돈은 내가 열심히 버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돈을 받아야 한다. 위에서 부으시는 축복은 우리가 막을 수 없다. 교회를 위해, 선교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그렇게 사는 사람 중에 축복 못 받은 사람 있으면 이야기해보시라. 이런 사람들은 또 WITH의 응답 받는 사람들이다. WITH, IMMANUEL, ONENESS 축복 받는 사람들이다. 빛의 경제 축복 누리고 부활하신 주님 누리는 사람이다. 내 모든 문제, 창세기 3, 6, 11 배경이 해결되었음을 아는 사람들이다. 경제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주의 문을 여신다.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축복을 주신다.
아브라함을 보시라. 조카 롯과 다툼이 생겼다. 그때 아브라함이 롯보고 먼저 갈 곳을 정하고 그 반대 방향으로 가겠다고 먼저 갈 곳을 택하라고 한다. 이것을 보면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람임을 알 수가 있다. 롯이 좋아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땅을 선택한다. 아브라함은 대신 하나님께 단을 쌓고 산속으로 들어갔다. 몇 년 지나니 결과가 어땠는가? 롯은 포로가 되고 아브라함은 318명의 가병을 세운 거부가 된다. 산속으로 들어갔는데 그런 축복을 받았다. 상상할 수 없는 복이다.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 꼭 잡으시라. 여러분이 서밋이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늘 말씀 잘 들어야 한다.
요셉도 그렇게 축복받았다. 요셉이 가진 게 뭐가 있었는가, 요셉 덕에 보디발도 이런 축복 받은 것이다. 애굽 전체 나라가 축복받았다. 이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다. 그다음 경제 300%에 있어 중요한 것이 힐링의 응답을 받는 것이다. 가족이 살고 가문이 사는 것을 떠나 현장이 치유가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보디발의 집에 갔더니 그 집의 경제가 해결되고 애굽 나라가 부강해졌다. 그렇게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고 여호와를 찬양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게 경제 300%이다. 이 응답 받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네 번째, 배경 300% 이다.
시편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새벽을 깨우는 것이다. 배경 300%는 새벽이 중요하다. 악령은 주로 새벽에 역사한다. 사람도 낮에는 멀쩡하다 밤에 아프다. 모든 타락하고 악한 것은 밤에 온다. 악령은 죄악을 통해 밤을 깨운다. 우리가 밤에 승리해야 할 이유다. 성령은 새벽에 역사한다. 새벽을 빛을 통해 깨우는 것이다. 그렇게 우주를 정복하는 것이다. 새벽을 찾고 빛을 찾는 것이 언약을 잡고 복음을 잡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우리가 세 가지 응답 잡아야겠다.
첫 번째, 새벽을 깨우는 Heavenly 응답을 잡을 때 모든 것에 승리한다. 에베소서 2:2 공중권세 잡은 자 꺾는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 777 기도 할 때 이 흑암 역사 깨지는 역사 체험할 것이다. 놀라운 은혜의 역사 체험의 넓이가 넓혀진다. 새벽에 결박 기도해보시라. 흑암이 무너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하나님, 응답해 주옵소서, 주옵소서” 부르짖으시라. 하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가문의 모든 저주가 무너지게 되어있다,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까.
두 번째, Thronely 응답 받아야겠다. 나를 보좌 삼으셨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보좌의 축복 누릴 때 공중권세 잡은 자가 정복된다. 마 28:18-20,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가지고 함께하시겠다 하셨다. 나를 보좌 삼으시고 나와 세상 끝까지 함께하시겠다 했다. 이것이 언제까지 가는가?
Eternally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여러 문제 허락하셨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창세기 3, 6, 11 문제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해답이 창 3:15이다. 여자의 후손 통해 해결하시는 것이다. 이 영원한 응답을 잡는 것이다. 이것만 잡으면 끝이다. 그래서 영원한 답, 그리스도, 성령충만, 하나님 나라. 이 그리스도 언약은 영원전에 숨겨져 지금까지 나타나 영원까지 나타날 롬 16:27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이 응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이것이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능치 못할 일 없다. 우리가 두려워할 이유 전혀 없다.
이번에 WRC에서 나온 메시지가 여러분은 흑암을 꺾을, 황제를 살릴 영적 황제이다. 여러분은 누가 뭐라 해도 세상 살릴 하나님의 렘넌트이다. 이것이 영적 황제의 시간을 가져야 할 이유다. 나의 삶의 meaning 생각해보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무슨 생각 하고 사는가? 그것이 여러분의 미래가 된다. 운명이 된다. 돈만 생각하면 돈이 내 운명이자 미래가 된다. 억울한 거 생각하면 그게 미래가 된다. 의심만 하면 의심이 미래가 된다.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미래가 된다. 항상 이 생각하시라, 나는 세상 살릴 영적 황제다, 가문 살릴 영적 황제다, 지역과 나라, 세계 살릴 영적 황제이다. 영혼 속에 각인되게 하시라. 삶 속에 각인하시라. 미래 속에 각인하시라. 나는 영적 황제이다.
두 번째 뿌리 100%. 어떻게 뿌리내리는가? 보좌의 망대로 뿌리내리는 것이다. 보좌의 여정으로 뿌리내리는 것이다. 내가 내 갈 길 가는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내가 사는 것 같지만 절대 아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게 되어있다. 그만 살고 들어오라고 하면 돌아가야 한다. 무엇을 잡느냐가 중요하다.
그다음에 체질 100% 하시라. 리듬을 잡아야 한다. 아침 기도의 리듬을 잡으시라. 아침에 기도의 리듬 갖게 되면 우주를 정복하게 된다. 낮의 만남 속에 리듬 잡으시라. 비록 안 좋은 만남이었을지라도 그리스도 안에 리듬 잡게 되면 그것이 선한 만남이 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라는 아주 나쁜 여자 만났다. 감옥소에 갔다. 안 좋은 만남을 믿음의 리듬 속에 선한 만남으로 바꾸었다. 감옥 안 갔으면 큰일 날 뻔했을 정도로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작품의 리듬 붙잡으시라. 주님을 만나기 전에 인생의 작품을 남겨야 한다. 이 리듬을 놓고 기도하시라.
마지막에 잡을 것은 이 세상에 절대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이다. 절대 불가능에 도전하라. 그러면 Nothing이 Everything으로, Nobody가 Everybody로 되는 것이다. 오늘 말씀 꼭 붙잡고 응답 받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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