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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2026

5.31.2026 


주일 대예배

 

제 4계명”


최명신 목사님 



본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8-11)



서론


링컨 대통령은 아주 믿음이 좋은 사람이었다. 그분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미국에 있는 남녀는 하나님께 성경과 교회와 안식일을 진정으로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만약 이것이 쇠퇴한다는 것은 국가가 쇠퇴한다는 뜻일 것이라고 했다. 이 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 미국에 많은 국민들이 안식일을 가볍게 여겨 국가가 쇠퇴하게 되었다. 지금 이 상태를 보면 앞으로 얼마나 더 갈까 할 정도로 극심히 악해져 가고 있다. 이것은 국가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예배를 소홀히 여기게 되면 반드시 실패가 따라온다. 우리가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귀중히 여긴다는 것은 귀중한 축복임을 다시 한 번 붙잡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나의 직업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예배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1. 안식일을 지켜라 Keep the Sabbath


(1) 안식일을 기억하라 Remember the Sabbath

출 Exodus 20:8

창 Genesis 1:27


오늘 하나님께서 아주 귀중한 말씀을 주셨다. 8절을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라고 되어 있다. 자녀라면 반드시 이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이 말씀을 자세히 분석해서 붙잡아야겠다. 안식일을 기억하라고 했다. 안식일은 여호와를 믿는 우리에게 주시는 아주 독특한 날이다. 일반 종교는 보통 해당 종교 지도자의 생일이라든지 그 종교가 세워진 날을 기념한다.  그래서 일년에 하루 정도 기념하는 날로 정해 그 날에 쉬기도 한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6일 동안 일하고 하루는 쉬라고 한다. 기독교만이 유일하게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른 종교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쉬라는 법이 없다. 왜 그러하냐면 그 종교들에는 창조의 법칙이 없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하신 분이 바로 창조주 되시기 때문에 이러한 계명을 주실 수가 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여기서 "기억" 에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히브리 원어로 "자카르" 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이는 기억하다, 마음에 품다, 남자가 되다 등의 뜻이 있다. 이 단어가 창세기 1:27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는 구절에서 "남자" 를 설명할 때도 사용되었다. 그렇다면 왜 이것이 중요한가? 남자, 인간을 창조하신 여호와를 기억하고 그 창조를 마음에 품으라 하는 의미다.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말은 우주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마음에 품으며 그날을 잊지 말아라 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 날을 또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다. 거룩이라는 단어가 구약에만 38번 나온다. 구별되다, 성스럽게 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다. 지금 이 말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시는 것이다.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자로 그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라 하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거룩하라는 말은 하나님 자녀답게 살라는 뜻이다. 사단의 종, 마귀의 종처럼 살지 말고 자녀답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모습대로 살라는 말이다.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다. 여기서 "지키다" 라는 말에 샤마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듣고 지키는 의미다. 안식일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듣고 붙잡고 지키라는 의미이다. 계명의 말씀들은 치유의 말씀이라고 전에 설명했다. 이 안식일의 의미를 붙들고 마음, 뜻, 온 힘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모든 것이 치유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말씀이다. 여러분들이 예배를 드릴 때 마음을 다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드린다면 모든 것이 치유될 줄을 믿는다.


(2) 엿새는 힘써 일하고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

출 Exodus 20:9

마 Matthew 11:28, 12:5-6


9절 말씀 보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라고 나온다. 여기서 "힘써" 라는 단어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히브리어로 아바드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이에는 경작, 봉사, 섬기다라는 의미가 있다. 6일 동안에는 힘써서 최선을 다해 섬기라는 의미인 것이다. 나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마음을 가지고 6일을 살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섬기느냐 이 말이다. 안식을 바라보며 섬기라는 말이다. 안식을 바라보며 섬기라는 것은 생명의 의미를 말한다. 인간의 생명이 일과 농사로 유지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유지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래서 이 안식일이 생명의 완성이라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생명의 완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되신다는 의미다. 안식일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확실히 말씀 하신다, 마 11:2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 모두 내게로 오라 내 안에 생명이 있다 이 말씀이다. 그렇다면 왜 이것이 중요한가? 남자, 인간을 창조하신 여호와를 기억하고 그 창조를 마음에 품으라 하는 의미다.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말은 우주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마음에 품으며 그날을 잊지 말아라 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 날을 또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다. 거룩이라는 단어가 구약에만 38번 나온다. 구별되다, 성스럽게 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다. 지금 이 말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시는 것이다.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자로 그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라 하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거룩하라는 말은 하나님 자녀 답게 살라는 뜻이다. 사단의 종, 마귀의 종처럼 살지 말고 자녀답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모습대로 살라는 말이다.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다. 여기서 "지키다" 라는 말에 샤마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듣고 지키는 의미다. 안식일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듣고 붙잡고 지키라는 의미이다. 계명의 말씀들은 치유의 말씀이라고 전에 설명했다. 이 안식일의 의미를 붙들고 마음, 뜻, 온 힘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모든 것이 치유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말씀이다. 여러분들이 예배를 드릴 때 마음을 다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드린다면 모든 것이 치유될 줄을 믿는다. 9절 말씀 보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라고 나온다. 여기서 "힘써" 라는 단어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히브리어로 아바드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이에는 경작, 봉사, 섬기다는 의미가 있다. 6일 동안에는 힘써서 최선을 다해 섬기라는 의미인 것이다. 나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마음을 가지고 6일을 살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섬기느냐는 말이다. 안식을 바라보며 섬기라는 말이다. 안식을 바라보며 섬기라는 것은 생명의 의미를 말한다. 인간의 생명이 일과 농사로 유지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유지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래서 이 안식일이 생명의 완성이라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생명의 완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되신다는 의미다. 안식일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확실히 말씀 하신다, 마 11:2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 모두 내게로 오라 내 안에 생명이 있다 이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실질적으로 제자들과 지내면서 생겼던 사건을 말한다.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보고 왜 안식일에 일하냐고 정죄한다. 거기에 예수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 12:5-6).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대해 바리새인들이 공격하시는 것을 보고, 율법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도 일을 하였는데 그것이 죄가 아니지 않느냐고 하시는 것이다. 제사장들은 안식일에도 불구하고 일을 했고 거기에는 죄가 없었다고 설명한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말씀하신다. 왜 이러한 말씀을 하셨는가? 성전보다 더 큰 예수님과 함께 있다면 일을 해도 죄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중요한 말씀을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다. 지금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일을 했냐 안 했냐 이것만 따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말씀하고 계신다. 무엇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느냐" 가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한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 그 자체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참 안식은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가 아닌 당신과 함께 있느냐 아니냐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보다 하나님 앞에 나와 도와주세요. 도움을 구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2. 안식과 창조의 원리 The Sabbath and the Principle of Creation


(1) 안식의 원리

출 Exodus 20:10

엡 Ephesians 1:23


10절에는 더 중요한 말씀 하고 계신다,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여기는 안식일을 지키는 중요한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보면, 개인이 아닌 집안 단위로 말씀하신다. 그 집안에 가축이나 방문한 손님까지도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개인이 아닌 가정, 민족의 단위로 지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모두 한꺼번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설명하신다. 공동체 의식을 알려 주신 것이다. 왜 이렇게 말씀하셨는가? 신약에서 이 구조가 교회로 바뀐다. 교회를 통해 같이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을 설명한다. 교회에 소속된 모두가 함께 안식일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고 설명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회의 축복을 이루시고 치유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교회는 주님과 한몸으로 그 한몸의 축복을 누리는 곳이라는 말이다. 이 교회에 소속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축복을 주시기 때문이다. 저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라 할지라도, 집안에서 놀고 있는 백수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피에 소속된 교회에 소속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소속된 교회 통해 안식을 누리게 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이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머리로 두고 한몸이 된 교회이다. 예배를 통해 어떠한 축복을 받는가? 주님과 한몸이 되는 신비한 일을 체험하는 시간이 바로 예배 시간이다. 이때에 모든 치유가 일어나고 모든 것이 회복된다. 한 몸 됨 통해 일어나는 일이다 -- 이것이 안식일의 원리이다. 여기서 놀라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2) 창조의 원리 The Principle of Creation

출 Exodus 20:11

막 Mark 2:27


11절 말씀 마지막 보면,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우리가 창조의 축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을 말씀을 통해 찾아보아야겠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엿새 동안 창조를 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신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보면 첫째 날부터 셋째 날, 또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을 구분한 것을 볼 수 있다. 다시 말씀드리면 셋째 날까지는 준비하셨다면 넷째부터 여섯째 날까지 성취하신 것이다. 첫째 날엔 빛을 창조하시고 둘째 날엔 그 빛을 연료로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다. 둘째 날은 윗궁창과 아랫궁창을 창조하셨고 다섯째 날에는 윗궁창에는 나르는 새와 물속에 물고기를 지으셨다. 셋째 날에는 모든 채소와 열매를 맺는 것을 만드시고 여섯째 날에는 그것을 먹는 짐승과 사람을 만드셨다. 첫 번째부터 셋째 날을 준비하시고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에는 그것을 채우고 성취하신 날인 것이다. 그렇다면 일곱 번째 날은 무엇을 하셨는가? 쉬셨다고 나온다. 결론은 끝났다는 말이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를 완성하는 날이 일곱째 날이라는 의미다. 안식일을 위해 1-6일을 준비하신 것이다. 그날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신 것이다. 창조의 최고 결정체가 바로 이것 인 것이다. 창조의 완성과 완전한 결론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위하여 하신 일이라는 말이다. 우리의 안식을 위해서 이렇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막 2:27 말씀하셨다.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다고 하셨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하여 창조하신 것이라는 말이다. 안식일은 우리에게 최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 창조하신 날이다. 이 모든 축복이 안식일에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결정되는 것이다. 교회에 나올 때 지치고 다치고 상처받은 영혼을 가지고 나아온다. 예배를 통해, 주님과 한몸이 되며, 신비한 역사를 통해 모든 것이 완전히 해결되고 치유되는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는 말씀의 결정체가 바로 이 안식일인 것이다. 이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한다. 완전한 축복을 누려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증하신 축복이다. 그래서 여호와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3. 여호와의 뜻을 아는 자 Those Who Know the Will of the LORD


(1) 과거를 절대발판으로 Making the past an absolute platform

사 Isaiah 60:10


과거에 모든 문제 발판 삼아야 할 이유다. 사 60:10,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모든 것을 회복하는 비밀이 바로 안식일의 예배를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 오늘 이 안식일의 축복을 반드시 누리고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과거의 모든 것은 완전한 발판이 된다. 축복의 발판이 될 줄을 믿는다. 


(2) 미래를 오늘로 Making the future into the present

사 Isaiah 60:3


또 미래를 오늘로 만드시기를 바란다. 사 60: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우리가 예배에만 승리해도, 주님께서 주신 축복을 그저 붙잡기만 해도 흑암의 모든 저주와 불신앙은 떠나게 되어 있다. 


(3) 오늘을 미래로 Making the present into the future

사 Isaiah 62:6


오늘을 미래로 만드시기를 바란다. 방법이 무엇인가? 사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시지와 언약 붙잡고 기도함을 통해 여러분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다. 정말 큰 응답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Conclusion


눅 Luke 6:5 


말씀을 맺겠다. 눅 6:5 말씀 붙잡으시라, "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주님을 붙잡으시라. 그때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모든 것이 회복될 줄을 믿는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예비하신 모든 신령한 복을 마음껏 받아 모든 문제를 해결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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