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5, 2026 - From Miriam's Song to Elim (Exodus 15:19-27)
- Immanuel Dallas

- Jan 25
- 9 min read
Updated: Feb 11
1.25.2026
주일 대예배
“미리암의 찬송에서 엘람까지”
최명신 목사님
본문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출 15:19-27)
서론
제가 여러분의 2026년도 신년 기도제목을 받았다. 여러분들이 신년동안 받을 응답의 내용을 쓴것을 보면서 제가 여러가지 느낀것이 있다. 어떤분이 쓴 기도제목은, 목사인 제게 내는 리스트가 아니라 정말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내용 이었다. 또 어떤 분은 목사님이 주신 숙제구나 하는 생각으로 숙제 제출 하듯이 써낸 기도 같이 보이기도 했다. 또 어떤 사람은 정말로 정성껏 하나님에게 드린 기도를 쓰신것을 보았다. 또 어떤 분은 과연 이거 쓴다고 응답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쓰신것이 보이기도 했다. 또, 무슨 기도제목이야 하면서 딱히 깊게 생각하지 않고 한 해를 맞이 하는 분들도 계신것 같고, 기도제목 쓰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알아서 인도 해주시겠지 하는 믿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는것같다. 중요한것은 올해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제목들을 적어내지 않으셨더라도 교회와 가정과 개인에 대한 기도제목 붙잡고 한해 동안 기도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 이 기도제목들 올해 꼭 성취해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사는것과 그냥 사는것은 완전히 다를것이다. 기도제목을 제출하지 못하셨더라도 기도 하시면서 기도제목을 정리 하시면서 1년동안 기도 하시기를 바란다. 기도문을 보면서 제가 감동을 받은 부분이 있다. 그 기도 내용 보면 다른것이 아니라 “나와 우리 교회” 위해서 쓴 내용이 있었다. 참 교회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또 어떤 분들이 쓴걸 보면 우리 목사님, 내 목사님 하면서 쓰셨다. 이런 기도제목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다. 이것을 읽으면서 주여, 정말 이 기도 응답해주세요 하는 기도가 절로 나왔다. 제가 여러분의 기도문을 읽는것으로도 이러한 감동이 오는데 하나님은 얼마나 깊은 감동이 오셨을까 싶다. 저도 읽었지만 하나님께서도 똑같이 들으셨을것이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응답되기를 축원한다.
1. 인도하시는 하나님 God Who Guides
(1) 미리암의 찬송 Miriam's Song
출 Exodus 15:19-21
오늘도 하나님이 귀중한 메시지 주셨다. 이것은 다른데서 볼수 없는, 구원받은 자가 어떠한 길을 걷는것이 가장 축복인가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겪는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볼수 있겠다.
19절 말씀 보면,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이것은 이미 성경에서 말씀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홍해바다에서 구원 받은것에 대한 말씀을 기록한것임을 알수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에서 구원을 받았다 하는 점을 강조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광야생활이 시작된다 하는것을 나타내는것이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이제 광야생활을 시작하게 될것이다 하는 말이다. 지난 시간에 보면 모세와 남성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찬송을 부르는 내용을 보았다. 그런데 오늘 내용은, 이스라엘 여자들과 미리암이 모세와 남성들의 찬양을 받아서 화답 하는 내용이 나온다. 20절,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여기보면 선지자 미리암이 나타났다고 되어있다. 미리암은 당시 여성들의 지도자 역할을 감당했다. 미리암이 누구인가? 모세가 갈대 상자에 넣어져 강가에 떠내려갈때 왕궁으로 도달하도록 큰 역할을 한 사람이다. 또 아론과 함께 광야 생활동안 모세를 도와 큰 사역을 한 동역자 이기도 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0절에 미리암을 보고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라고 하신다. 선지자 미리암이 엄청난 역사를 일으켰다는 것을 내포한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아론의 누이” 라고 기록 되었는가 에 주목 해야겠다. 왜 “모세의 누이” 가 아니라 “아론의 누이” 라고 하셨을까? 여기서 하나님께서 모세와 확실히 구분하여 기록 하신것을 볼수가있다. 모세는 바로, 말씀의 대언자 였던것이다. 이러한 말씀의 대언자를 아론과 미리암과 구분 하신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일한 중재자로 모세를 세웠다고 말한다. 출 4:16 말씀 보면, 미리암과 아론에게 모세가 곧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게 만드신다 나와있다. 그 이후에 동역자로 광야생활을 보내는것을 우리가 볼수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를 통솔하며 인도했던 미리암이 21절에 보면 찬송을 드리는 내용이 나온다,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이 선지자 미리암이 한 찬송의 내용이 참 중요하다. 미리암의 찬송을 보면, 육신적인 축복과 형통을 위해 찬송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영화로우신 영광을 찬송했고 애굽군대로 부터 구원 하신 사실을 찬송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찬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에 대한 아주 중요한 내용이 기록된것이다. 우리가 드릴수 있는 진정한 찬송은 먼저 십자가 통해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것이고, 또 흑암에서 해방 시켜주신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 하는것이다. 여기서 가장 포인트 되는것은 바로 내가 구원받은 것을 찬송하는것이 핵심이다. 모세의 찬송이나 미리암의 찬송을 볼때 공통점은 바로 구원에 대한 감격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구원받고 홍해를 건너온 사람들로써 가져 마땅한 구원에 대한 감격이다. 여러분, 구원받은 감격이 있으신가? 구원의 감격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구원의 증거이다. 신앙생활은 이 구원의 감격에서 부터 시작된다.
(2) 마라의 쓴물 The Bitter Waters of Marah
출 Exodus 15:22-25
그러면 구원받은 감격이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삶을 살게 되는가 22절에 나온다,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홍해를 나와서 수르 광야로 가는데 삼일 밤낮동안 물을 얻지 못한것이다. 3일동안 물을 마시지 못하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저도 군대 생활중 훈련 받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있는데 그게 바로 고된 훈련후에 물이 떨어져 마시지 못했을때 이다. 23절 말씀 보면,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3일동안 물을 먹지 못해 갈증이 가득한 상태에서 물을 발견했으니 얼마나 감격스러웠겠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가서 물을 마시려 했을것이다. 그런데 물이 너무 써서 마시지 못할정도 였다라고 하는것이다. 얼마나 실망을 했겠는가. 아마 기쁜마음으로 물에 달려갔다가 쓴 물 인것을 알았을때 굉장한 낙담을 했을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을 잡아야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실수 하셔서 그들을 그곳으로 인도하셨을까? 분명 구름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그쪽으로 인도 하신것이다. 구원받은 자녀들도 하나님이 인도하심속에 이 쓴물 마주하게 될수 있다는 사실이다. 구원 받은 자녀로 감격과 기쁨속에 살게 되지만 그 속에도 분명 어려움을 맞이할수 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바로 이런때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이다. 24절,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백성들의 반응이 나타난다. 너무 힘든 상황이 되니 바로 모세에게 원망 하는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큰 은혜와 능력을 보았음에도 이러한 상황을 다시 겪으니 금세 낙심하고 불신앙 하는 모습이 나온다. 진정한 축복은 바로 이러한 때에 결정된다. 백성들이 원망하는것을 보며 모세가 어떠한 자세를 취했는지 25절에 나온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백성들의 원망을 듣고 같이 하나님께 원망 한것으로 생각 하시는가? 제 생각에는 아마 하나님의 계획을 물으며 울부짖었을것 같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 하셨을때는 분명 크신 뜻과 계획이 있으실것이다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할것이다. 모세가 그리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한 나무를 보이시며 가르키신다. 가르키신 나무의 가지를 꺾어 모세가 물에 던졌다고 나온다. 그러니 너무 써서 전혀 마실수도 없던 물이 즉각 단 물로 바뀐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너희는 원망 말고 하나님 부터 찾아라 하는 의미다. 어떤 일이 있든지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을 부터 찾아라 하는 말씀이다. 그러면 거기에 답이 있다 하는 말이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를 하니 마시지 못할 정도로 쓴 물이 단 물로 바뀌는 결과를 낳게 된다. 절망이 소망으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뀐것이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답 주시니 먼저 기도하라 하는 메시지를 전한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 통해 우리가 또 한가지 다른 이유를 발견할수 있다. 왜 나무를 가르키셨나? 처음부터 계속 그곳에 있었지만 인지 하지 못하였던 나무이다. 이는 바로 답은 너의 주변에 있다 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네 옆에 생명나무가 있지 않느냐, 그것을 찾아라 하는 의미인것이다. 이 생명나무는 바로 십자가를 상징 하는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박히신 십자가를 상징하는것이다. 이 말은 곧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님을 붙잡아라 하는 의미이다. 어떤 문제가 온다 한들 기도속에 생명의 나무 되시는 그리스도 붙잡는다면 응답을 얻고 문제가 해결 될것이다 가르쳐주시는것이다. 어려운 문제 만나고 힘든 일 만날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스도께 나아와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 주신다 하며 약속 하시는 말씀이다.
2. 축복하시는 하나님 God Who Blesses
(1) 치료하시는 하나님 God Who Heals
출 Exodus 15:26
25절 마지막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라고 나온다. 그러면서 26절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율례와 법도에 대해 언급 하는데 그러면 이에대한 구체적 “시험내용” 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시험 내용이라 함은 그 어떤 “테스트” 가 아니라 하나님이 무엇을 보시는가 확인 하는 의미다.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믿고 따르는가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하나님 보기에 의를 행하는가 아닌가를 보신다. 하나님의 의는 어린양의 피, 그리스도의 의를 나타낸다. 그다음에 두번째로,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가 얼마나 말씀에 집중 하고 있는가를 보신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장먼저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집중해야 응답을 받는것이다. 말씀에 모든 답이 있기 때문에 말씀에 제대로 집중 하는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말씀에 집중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세번째로,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말씀 하신것을 그대로 지키는 것을 나타낸다. 이것은 무슨 말인가. 나의 삶을 하나님 말씀에 빗대어 점검하는것이다.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내가 말씀 대로 제대로 살고 있느냐 아니냐 하는것을 점검 하는것이다. 이렇게 사는 자들에게 어떠한 축복을 주시는가?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애굽 사람에게 내린 질병이 정확히 무엇인가? 이는 불신자 상태, 하나님 떠난 자들이 받는 재앙과 저주를 말한다. 세상에 아직 기근과 여러 어려움이 있다. 여러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애굽사람들이 당한 질병과 저주라 볼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이 말은 어떤 상황이 온다해도 하나님이 너희를 지키시겠다 하시는 말이다. 저번에 LA 지역에 큰 산불로 수많은 집들이 타내렸다. 그런데 어떤 사진을 보니 주변이 다 타내려갔는데 어떤 한 집은 멀쩡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그 사진을 보고 어쩌면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있으셨는지 모른다 생각했다. 고센땅의 축복과 같은 축복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여런 축복이 바로 여러분에게 나타날줄 믿는다. 이것들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바로 이 말씀을 지킬때 이러한 축복 주시겠다 하나님 당신이 약속 하신것이다. 그러니까 사실 너무 쉬운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말씀에 집중하며 삶을 점검해 나가면 모든것이 되어지는것이다. 26절에 그에 대한 이유가 나온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원문 을 보면 “나 여호와는 너희의 치료자다” 라고 표현되어있다. 여호와 “랍파” 라는 단어가 사용 되었는데 이는 의사 와 같은 치료자를 의미한다. 하나님이 내가 너의 치료자, 의사다 하시는것이다. 하나님은 영육간에 모든것을 치유 하실 능력이 있다. 우리가 이 세가지를 지키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이러한 축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아마 우리 렘넌트들과 중직자들은 이미 이것을 하고 있을것이다. 저는 이 말씀 보면서 우리 렘넌트, 중직자들에게 틀림없이 이러한 축복이 있을것이다 하는 믿음이 생겼다. 어떤 문제, 쓴 물이 온다해도 응답 받을 분들이 바로 여기 모인 중직자, 렘넌트들임을 믿는다.
(2) 엘림의 축복 The Blessing of Elim
출 Exodus 15:27
여기에 승리 하며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바로 “엘림” 의 축복이다. 27절,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이 사막생활 하다가 엘림에 가게 되는데 거기서 오아시스를 만나게 된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먼저 붙잡아야겠다. 엘림이라는 곳에서 오아시스를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우연이 만난것일까? 절대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곳 이었다. “마라” 를 체험하고 난 다음 바로 인도 받은곳이 “엘림” 인것이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삶이 너무 힘드셨을것이다. 많은 고통이 있은줄로 안다. 그러나 여러분 앞에는 엘림이 준비 되어있다. 엘림지역은 하나님께서 완벽히 축복으로 준비하신 오아시스였다. 거기에는 생수가 솟아나는 샘물이 12군데나 있었고 사막에서 고생 하던 백성들이 그늘 아래 쉴수 있도록 70그루의 종려나무가 있었다. 많은 신학자들이 이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징으로 이것들을 두셨는가 이야기했다. 어떤 신학자들은 바로 이것은 교회를 의미한다 라고 주장한다. 12군데의 샘물을 두고 “12”라는 선택수를 가지고 선택받은 12족속을 말하는것다 주장한다. 바로 선택받은 백성들을 의미한다 하는 주장이다. 또 70종려나무를 두고 70장로를 의미 한다고 한다. 신약에서는 세계 살리는 70인 제자를 의미한다. 바로 교회의 중직자들을 말하는것이다. 하나님이 이들을 통해 세계복음화 할것임을 나타낸다. 교회는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님이 계시고 생명수 되시는 하나님 말씀이 계신곳이다. 교회라는 곳은 십자가의 피로 세우신 주님의 살아계신 몸이 되는곳이다. 우리 교회가 그냥 교회건물로 보이겠지만 실질적으로 교회는 주님의 살아계신 몸이다. 살아계시기 때문에 이 교회 통해 영원한 생수와 평강이 넘치게 하시는것이다, 이곳이 바로 오아시스이다. 이것을 찾는 자 마다 과거, 현재, 미래 문제 완전히 치유된다. 이 생수를 통해 우리가 영혼의 힘을 감당할수 있게 된다. 모든 축복이 교회의 축복 속에 다 들어있다는 뜻이다. 이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앞으로 세상 살릴 지도자들이다. 여러분 아니면 이 세상 살릴수가 없다. 특히 우리 렘넌트들 정말 이 말씀 꼭 붙잡고 말씀의 성취를 보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이 말씀 강단통해 주신것도 하나님이 특별히 여러분들 위해 주신것이다. 이 언약을 “나의 언약” 으로 잡는 순간 모든 말씀이 여러분들 삶에 그대로 성취 될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이 있다. 나의 과거에 묶이지 않아야 하는것이다. 참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다. 옛날의 나, 옛날 나의 삶을 붙잡으면 망하는것이다. 항상 앞을 바라보며 겸손한 마음으로 달려 나갈때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예비 된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뒤를 보면 낙심하며 속게 된다.
3. 과거에 묶이지 말라 Do Not Be Bound by the Past
(1) 야곱의 과거 Jacob's Past
출 Genesis 27:19
야곱을 보겠다. 야곱의 옛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나? 그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축복 받으려던 사람이었다. 창 27:19 말씀이다, “야곱이 아비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청컨대 일어나 앉아서 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의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과거에 그는 욕심에 차서 목숨까지 걸고 아버지를 속여 형의 축복을 빼았은 사람이였다. 이 일의열매로 야곱은 형과 평생의 원수가 되고 그들의 후손도 평생원수가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삶을 살고있다.
(2) 야곱의 변화 Jacob's Transformation
창 Genesis 32:28
이런 야곱이 언제 변화 되었는가. 창 32:28에 변화된다,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 하던 순간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얍복강가에서 자기 문제 해결하기 위해 생명을 건 씨름을 하게된다. 그러니까 생명건 기도, 결사의 기도를 한다. 그래서 그 결과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이름과 정체성이 바뀌는 축복을 체험하게 된다. 이 기도 통해 시대적인 응답 받게된것이다. 야곱은 이 생명 기도 하나로 인생 전체가 바뀌게된다. 부르짖는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잡으시기를 바란다.
(3) 야곱의 미래 Jacob's Future
창 Genesis 37:9
이 기도의 열매, 시대적인 응답의 열매가 본인에게 나타난것이 아닌 그의 후손에게 나타난것을 볼수있다, 창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야곱의 기도의 열매가 나타나는데 그의 후손을 요셉 통해 약속하신것은 해와 달, 열한 별이 절하는것이다.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땅에 가서 출애굽 하게되는 원인이 바로 이 요셉이 받은 응답에서 시작 된것이다. 오늘 이러한 응답 꼭 받으시기를 바란다. 어떤 문제를 대면한다해도 힘써 기도 하신다면 여러분 아니면 여러분 후대 통해서라도 응답 주신다. 여러분들에게 천년의 응답이 반드시 나타날 줄을 믿는다. 이것을 야곱이 죽기전에 자기 아들 통해 확인 하고 죽는다. 저는 우리 렘넌트들이 꼭 이러한 축복 받기를 바란다. 중직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된다. 꼭 붙잡으시기를 바란다.
결론 Conclusion
렘 Jeremiah 29:11
말씀 맺겠다, 렘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생각을 지금 말하고 있다.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만난 마라의 쓴물 또한 축복을 위하여 주신것이지 결코 재앙이 아니었다. 그것을 통해 미래와 희망을 주신것이다. 어떤 일을 대면할때는 반드시 그 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도로 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의 역사가 그 뒤에 숨겨진줄 믿는다. 분명한것은 평안과 미래와 희망은 하나님이 항상 예비하시고 우리에게 주시기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이 언약 잡은 순간 이 응답 모두 여러분의 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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