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6, 2026 - The Value System that Children of God Must Enjoy (Exodus 22:16-31)
Updated: Oct 6
하나님 자녀가 누려야 할 가치관
출애굽기 22:16–31 | 2026. 9. 6.
서론
태평양 어떤 작은 섬에 볼기 맞는 신이라는 신이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 그 섬 사람들은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에 신전에 가서 기도를 한다고 그래요. “내가 지금 바다에 나가는데 고기를 많이 잡게 해 주세요.” 하면서 그 신께 기도를 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갔다 와서 결과가 좋으면 돌아와서 신전에 가서 감사 예물을 바친다고 그래요.
그런데 만일에 가서 고기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 화가 나 가지고 돌아와서 신을 엎어 놓고 볼기를 친다고 그래요. “이 못된 신아, 왜 허탕 치게 만드냐?” 하면서 화를 내면서 막 볼기를 때린다고 그래요. 아, 이게 참 우스운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있는 얘기라고 그럽니다.
이것은 우상 숭배자의 신앙의 모습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내용입니다. 우상 숭배자의 제사는 사실적으로 완전 육신 기준으로 제사드리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모든 생각은 바로 여기에 모든 관점이 똑같은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아갈 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된단 말이야. 오늘 본문 말씀은 그것을 우리에게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계신 말씀입니다.
1.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녀
(1) 자녀의 결혼관
먼저 16절 말씀 보게 되면은, 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납폐금을 주고 아내로 삼으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처음에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바로 뭐냐면 성경적인 결혼관을 붙잡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렘넌트들, 특히 우리가 확실히 붙잡아야 될 것은 성경적인 결혼관을 잡아야 되겠어요. 창세기 2장 22절 말씀 보게 되면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서 취하신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셨다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하와를 하나님께서 데리고서 아담에게 만나게 해 주시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를 만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결혼이라는 건 뭐냐? 자기 몸과 자기 갈빗대가 만나는 것이 결혼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 보게 되면은, 약혼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렇게 관계를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반드시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책임지라는 얘기라. 왜냐면 자신의 갈빗대는 자신이 책임져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얘기죠.
근데 성경을 보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뼈를 아주 가볍게 여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자에게는 인권이 없었어요. 남자는 이혼을 요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에게는 이혼할 권리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억울하다 항의도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도 예외가 오늘 말씀인 것을 볼 수가 있어요.
17절 말씀 보게 되면은, 만일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납폐금으로 돈을 낼지니라 하고 말씀하고 계신데, 여자의 집안에서 보기에 남자가 마음에 안 들면 거절하고, 대신에 돈을 내라, 그 죗값을 내놔라 하고 지금 요구할 수 있다는 그런 거예요.
신명기 22장 28절, 29절 말씀 보게 되면은 아주 정확한 내용이 나타나죠. 혼전에 여자를 범했을 경우에는 무조건 그 여자와 결혼해라 하는 것이 말씀이에요. 또 평생 그 사람은 이혼을 여자에게 요구하지도 못했어요.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 자기 마음에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은 은 오십 세겔 벌금을 받고 결혼도 안 시켰던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럼 여자에게 요구하는 건 뭐냐 말이야? 레위기 21장 13절, 14절 말씀 보게 되면은 여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순결을 얘기했던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럼 성경에서 얘기하고 있는 이 내용은 무엇을 얘기하고 있냐 말이에요. 자기 갈빗대와 자기 몸이 만나는 것, 이것은 참 귀중한 사건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그 떨어졌던 자기 몸과 갈빗대가 만나서 한 몸이 되는 그런 축복된 시간이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그럼 부부 사랑이라는 게 뭐냐? 네 몸 사랑해라. 네 몸처럼 사랑해라 하는 말씀을 전해 주고 있는 거예요.
(2) 자녀의 정체성
두 번째, 18절에서 20절까지 말씀 보게 되면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녀의 정체성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여기는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그 형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자녀에 대한 정체성을 반드시 누려라 하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려서, 정체성을 놓치게 되면 하나님께서 너희들 보지 않겠다는 말씀이에요.
첫 번째 말씀하시는 것이 18절입니다. “너는 무당을 살려 두지 말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여러분, 무당이라는 것은 바로 사탄의 종이에요. 바로 마귀의 전도자라고 볼 수가 있죠. 또 영적인 중매자라고 볼 수가 있어요. 무슨 일을 중매하고 있느냐? 마귀의 말을 전하고, 죽은 자의 귀신을 만나게 해 주고, 영적 문제를 일으키는 존재란 말이에요.
무당이 무엇이냐, 한마디로 한다면은 하나님을 떠난 자요, 대적자요, 하나님 말씀 파괴자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 백성이 무당이 됐다 하면 죽이라 하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자녀가 가질 정체성을 유지하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죠.
두 번째는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여러분, 짐승과 행음하는 것의 시작부터 우리는 한번 조사해 봐야 돼요. 여러분, 이거는 우상 숭배자로부터 시작된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우리가 성경을 보게 되면은 가나안 족속들이 이런 짓을 했다고 나타나고 있어요. 가나안 족속들은 왜 그러냐 하니까, 짐승을 신성한 신으로 모시는 족속들이 있었어요. 우리가 지금 애굽의 신들을 봤습니다만, 애굽의 신들이 짐승들을 많이 신으로 모시고 있었어요. 마찬가지로 모든 우상 숭배자들은 짐승을 신으로 모시는 거, 지금도 짐승을 신으로 모시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근데 당시 우상 숭배자들 제사 의식 가운데에서 짐승과 행음하는 행위가 있었어요. 근데 그거를 보고 아주 신성한 의식으로 이렇게 생각했던 거예요. 이것이 퍼지기 시작했던 거예요. 이게 얼마나 끔찍한 사건입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자기가 인간인 걸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란 말이에요. “나는 짐승이다” 하는 그런 의미하고 똑같단 말이에요. 바로 성경적으로 만 창조 원리를 파괴하는 그런 행위란 말이야.
여러분, 우리가 붙잡읍시다. 케네디 대통령이 진화론을 교과서에 집어넣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에 이 진화론은 짐승이 형제가 되고 사촌이 되는 그런 일 아니겠습니까? 그 진화론을 받고 나니까, 아, 원숭이가 형제였구나, 아, 짐승이 사촌이었구나, 친척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란 말이에요. 이게 학생들 머릿속에 들어가니까 사상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급속적으로 생각이 변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사람들에게는 뭐냐 하면, 개, 고양이 이런 짐승들이 자기 식구가 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식구라고 얘기했습니다만, 짐승을 사랑하는 거, 우리가 짐승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나 짐승을 식구로 생각하는 건 틀린 거예요. 짐승을 이야기하기를 “우리 아이, 우리 아들, 우리 딸”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지금 많이 볼 수가 있어요. 그 짐승을 개집에 넣는 것이 아니라 방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침대까지 같이 데려가서 같이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사람이 있어야 될 곳에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개나 고양이는, 그 사람 생각에 이건 우리 아이니까, 우리 새끼니까 이러고 지금 그 새끼로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이 생각이 점점 왜곡되는 거 있죠. 자기 침대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나중에 이제 자기 남편도 될 수 있고 자기 아내도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아마 조금 있으면 틀림없이, 개를 내 남편으로 모시겠다, 내 아내로 섬기겠다 하면서 결혼식 하는 것도 나타나게 될 거야. 너희들은 하나님 형상을 가진다는 그 가치관을 좀 생각하라는 얘기예요.
20절 말씀 보게 되면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 하고 말씀되고 있습니다.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영적 음란한 짓을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6장 16절 말씀 보게 되면은 “창녀와 합하는 자는 한 몸이 되는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고린도전서 6장 17절 말씀 보게 되면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 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면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자는 하나님과 한 영이 된다는 말씀이란 말이야.
그러면 우상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냐 말이야. 우상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마귀와 한 몸이 된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너는 하나님 형상을 가진 자지 마귀와 한 몸이 될 존재가 아니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야. 네 정체성을 찾으라는 얘기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멸해 버리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오늘 이 말씀에 대해서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나의 가치관을 확실히 붙잡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 자녀의 인생관
(1) 아버지의 계획
21절에서부터 27절까지는, 하나님은 약자의 하나님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이웃을 사랑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지금 말씀하고 계세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붙잡고 있다면, 형상을 가진 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될 것이냐 하는 얘기란 말이에요.
말씀 보게 되면은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 누구나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했지 않느냐 말이야.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잡아야 되는 인생은, 그건 누구든지 굴곡이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지금은 나그네 같은 인생을 살지만 언젠가는 쓰임받는 그런 삶을 살지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세요.
그러면 이제 언제 그 사람들이 변하게 되냐? 만남을 통해서 그 사람의 변화가 된단 말이에요. 아브라함이, 창세기 18장 보게 되면은 그 천사를 만나는 것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그네인 줄 알고 이렇게 만나서 대접을 한 거예요. 그 나그네를 통해서 아브라함이 어떤 축복을 받았느냐? 롯이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위기에 있었는데, 이 만남을 통해서 롯이 살아나게 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만남, 대접 때문에 나타나게 된 거예요.
뿐만 아니라 이 아브라함과 사라는 그때 나이가 많아 가지고 이제 죽은 자와 같은 형편에 있었다고 얘기해요. 이때 아브라함이 그들을 대접함을 통해서 죽은 자가 됐던 사라가 살아나게 되고,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죽은 자와 같았던 아브라함도 힘을 얻어 가지고 자식을 낳을 수 있는 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된단 말이야. 이 나그네 대접 한 번 해 가지고 생명의 문이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려 버린 거예요.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냐 하면, 너희들 그 나그네를 만나게 되면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고, 너희도 전환점이 되라는 얘기란 말이야.
22절 말씀 보게 되면 또 말씀하시기를,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세요.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함으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여러분, 고아와 과부라는 것은 뭐냐, 슬픔을 당한 사람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패자라고 하면서 조롱하고 그런 짓을 하지 말란 말이에요. 여러분, 실패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그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을 꼭 잡아야 돼요.
그 고아와 과부, 그 어린아이들은 나중에 어떤 인물이, 위대한 인물이 될지도 몰라요. 형편없었던 그 어린아이가 나중에 위대한 인물이 되는 거, 역사상 얼마나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우리들이 참 귀중한 거예요. 같은 애들이, 이 아이들이 자라 가지고 어떤 위대한 인물 될지 모르는 거야. 왜, 왜 그러냐 말이에요. 어려움을 당했다 하더라도 부르짖으면은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세요. 어려움 당한 사람들이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특별히 응답을 잘해 주세요.
24절 말씀, 만일에 너희들이 괴롭히게 되면 너를 죽여 가지고 네 자식은 고아를 만들고 네 아내는 과부를 만들겠다고 하신 말씀. 그러면 이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이 뭐냐 말이에요. 이런 고아와 과부를 만나게 되면 그들을 통해서, 그들에게 축복을 전해 주라는 거예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을 전해 주란 말이에요. 아, 그럼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게 바로 그 내용이란 말이에요.
25절 말씀 보게 되면은, “만일 네가 나와 함께 한 내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 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라” 하고 또 얘기하고 있어요. 절대 가난한 자를 우습게 보지 말라는 얘기, 그걸 통해서 돈을 벌려고 애를 쓰지 말란 말이야. 지금 하나님의 백성에게 이자를 받지 말라는 것, 손해만 보는 삶을 살아라, 이런 의미가 아니잖아요. 네, 그 마음을 먹으면 내가 기뻐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마음을 가져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가 조그만 행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우리가 얼마나 큰 영광이에요.
26절 보게 되면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하고 얘기하고 있어요. 아, 옷 한 벌밖에 없단 말이야.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아, 근데 이게, 그 돈을 빌려줬단 말이야. 그냥 네 유익 취하지 말고 그냥 줘라 하는 얘기요. 부르짖으면 내가 응답하겠다고, 여러분,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그 사람을 위해서 자비를 베풀게 되면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단 말이에요. “아, 내가 베풀 자비를 이 종이, 내 제자가, 내 일꾼이 이 일을 했구나” 하면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우리가 어떻게든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영광 돌리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될 거 아니겠어요? “너희들이 이런 이웃을 사랑하게 되면은 내가 너무나 기뻐할 거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란 말이에요. 이 응답을 정말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2) 아버지의 뜻
그다음에 28절 보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전달돼 있어요.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라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로마서 13장 1절, 2절 말씀 보게 되면은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여러분, 초대 교회 모든 성도들은 로마 황제가 그렇게 핍박을 하고, 막 그렇게 이렇게 사자굴에 집어넣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원망하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순교당하고 목숨을 내놓을지라도 … “우리가 힘을 합쳐서 정권을 바꿉시다. 뭉칩시다.” 이러지 않았던 걸 볼 수가 있어요. 모든 세상을 주관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신 것을 믿었던 거예요. 모든 세계 역사를 하나님께서 주장하고 계시단 말이야.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이냐 말이야. 사도행전 1장 7절 말씀 보게 되면은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이 이때니이까” 하고 제자들이 물어보는 내용이 나타나죠. 아,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너무나 핍박을 받는데 언제 해방되겠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내용이란 말이야.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거는 너희의 알 바가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고 말씀하셨어요.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께 맡기면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생명 살리는 데 모든 걸 집중하라는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아주 중요한 말씀, 29절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는 네 추수한 것과 네 짜낸 즙을 바치기를 미루지 말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주라” 하고 말씀하고 있죠. 여러분, 여기서 하나님께서, 우리가 단지 해야 될 것은 증인 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배에만 집중하라는 말씀이에요. 우리가 살 수 있도록 풍성하게 주시면 마음껏 하나님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려라 말이야. 뿐만 아니라 이 자식을, 첫 번째 자식을 드리라는 거예요. 모든 것, 생명을 다해서 드리라는 걸 나타내니까, 첫아들뿐만 아니라 [30]절 말씀, 첫 태생의 가축까지도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자기 자식이라는 것은 자기 생명을 의미하는 거예요. 먹고 마시는 거 모든 걸 맡기고 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걸 나타내요.
30절 말씀 보게 되면은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라.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하는 말씀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 대속의 제물을 드리는 데는, 여드레 만에 바로 거룩하게 된 새로운 생명, 그 생명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얘기, 옛날은 피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잖아요. 8일 만에 새 생명을 드리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산 제물을 드리는 걸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생각하면서 감사와 감격의 예배를 드리는 삶을 살라는 얘기예요.
31절 말씀에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여러분, 부정한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지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성경에서는 개를 부정한 동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앞으로 부정한 삶을 살지 말고 거기에 동참하지도 말라 하는 하나님 말씀이에요.
예배를 드릴 때 자세를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는 거예요. 예배드릴 때 모든 거 다 버리고, 부정한 거 다 버리고, 오직 생명의 떡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 붙잡고 예배를 드리라는 걸 나타내요. 말씀이, 응답의 말씀이, 그 언약의 말씀이 선포되는 순간이기 때문에 그런 거야. 응답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3. 그리스도의 피
(1) 운명을 바꾸는 날
그러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잡아야 되겠죠. 그리스도의 피를 붙잡는 순간이 바로 우리 운명을 바꾸는 날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출애굽기 12장 12절 말씀,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피를 붙잡는 순간에 내 운명이 바뀐단 말이야.
(2) 능력을 바꾸는 날
출애굽기 14장 15절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 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우리가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게 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우리의 모든 인생에 [불분명: 박] 시작하는 거죠.
(3) 미래를 바꾸는 날
그렇게 되면은 미래가 바뀌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출애굽기 14장 18절.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는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라” 하셨어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현실로 확인하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 미래가 완전히 바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때가 될 줄 믿습니다. 응답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결론
마태복음 17장 20절 잡으십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아, 아마 내가 믿음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응답이 안 되는 모양이지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오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겨자씨만 한 믿음, 조그만 믿음으로 기도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 믿음만 조금만 생긴다 하더라도 산을 옮겨 주겠다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하고 말씀하고 있어요. 오늘 주신 말씀을 꼭 붙잡고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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