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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 Manna and Quail from Heaven (Exodus 16:13-20)

Updated: Feb 11

2.8.2026 


주일 대예배


하늘의 만나와 메추라기”


최명신 목사님


본문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출 16:13-20)



서론 Introduction


제가 유투브를 하나 봤다. 어느 목사님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 지금 현재 미국에서 1년에 약 만 오천개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한 풀러, 트리니티, 콜든 신학교 학생의 수가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학생이 줄어드니 학교를 유지하기 힘들어졌다고 한다. 풀러 신학교 같은 경우는 적자가 되어서 건물을 내놓았다고 한다. 주민들의 반대로, 이 역사적인 건물 팔면 안된다 해서 팔지 않았다고 한다.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 합동측의 총회 신학교도 역사상 처음으로 정원미달이 되었다고 한다. 10년전만 해도 그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재수 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상황이 바뀐것이다. 한국에 있는 모든 신학교에도 마찬가지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감리교 신학대는 지금 정원의 69% 가 넘지 않는다고 했다. 협성대라고 하는데는 18% 정도 밖에 지원률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한 교육 전도사가 이야기 하기를, 10년 전에는 여름성경학교를 열면 100명정도 몰려왔다면 제작년에는 15명 정도 왔고 작년에는 8명 정도 와서 올해는 한명이라도 올까 싶다 라고 한다. 문제는 젊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에는 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참 기도해야 할 제목이다. 캄보디아에서 한국 청년들이 납치를 당해서 보이스피싱 하는데 일을 강요받는 일이 있었다. 3-4,000천 명 되는 젊은 한국 청년들이 동남아에 이런식으로 잡혀있는것이다. 그곳에서 범죄자 양성 훈련을 받는것이다. 그 범죄세력을 체포 하려고 정부에서 노력 중 이다. 그 3-4,000 되는 수의 사람이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혹여나 범죄 관련된 일에 동조 하게 되면 국가의 미래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것이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이 세계복음화 하는 국가가 아니라 범죄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판이다. 이런 시대에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시고 사명을 주신것이다. 이것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다시한번 결단 하는 귀한 시간 되어야 할 줄을 믿는다. 과연 이 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하나님이 지금 내게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붙잡는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 믿는 기독교는 절대로 연약한 종교가 아닌것을 알 수가 있다. 학교가 줄어들고 교회가 문 닫고 젊은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단한번도 우리를 떠나신 적이 없다. 그러니 이 사실을 생을 걸고 전달할 사명자가 되어야겠다. 오늘 말씀 통해 다시한번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 



1. 전무후무한 축복 Unprecedented Blessing


(1) 전무후무한 양식 Unprecedented Provision

출 Exodus 16:13, 민 Numbers 11:20


지난 시간에 광야에 먹을것 떨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겠다 약속하신 내용이 나온다. 오늘 본문 13절에 바로 그 말씀이 성취가 되었다고 나온다,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만나와 메추라기가 이 땅에 내린것이다. 민수기 11:20 말씀 보면 메추라기는 한달 동안만 내렸다고 나온다. 그리고 만나는 40년 동안 내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양식이 되었다고 나온다. 세계 역사상 하늘에서 양식이 비처럼 내려 그 양식을 먹었던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 말고 없다. 광야에 먹을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만나를 만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것이다. 먹을것이 없으니까 직접 창조를 하셔서 먹을것을 주신것이다. 그러면 어떻게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러한 축복을 주셨는가 이 말이다. 아주 간단하다.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떄문에 이 축복을 받게 된것이다. 세상에서도 자녀는 그 부모가 책임을 진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하나님이 모든것을 책임지게 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특별히 중요한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의 백성들 이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실때 하신 말이 있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 이 말은 언약잡은 자 에게는 특별하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냥 믿는것도 중요하지만 언약 안에 있다는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과 축복 속에 있는것이다. 언약이 무엇인가? 창 3:15에서 시작 되었다. 여자의 후손을 보내 뱀의 머리 깨트리겠다 하셨다. 그 여자의 후손을 언약으로 잡는것이다. 언약의 후손인 메시야 통해 너희 문제를 해결 하겠다 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한번 말씀하신것은 반드시 지키신다. 반드시 성취 하시겠다는 의미로 유월절 어린양을 보내어 성취 시키셨다. 어린양의 피 바른 이스라엘 백성은 한명도 상하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은 애굽 사람들의 모든 장자가 죽었다. 이 말씀을 믿은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마른땅처럼 걸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 자녀의 축복 살아계심을 누리느냐 못 누리느냐는 오직 하나님 언약속에 있는가 없는가 이 여부에 달렸다. 언약 가지고 붙잡고 계시다면 전무후무의 역사 있을것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언약속에 있느냐 없느냐 이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 통하여 역사 하실줄을 믿는다. 


(2) 언약백성의 여정 The Journey of God's Covenant People

출 Exodus 16:14-15, 31

시 Psalm 23:1


14절 보면,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그래서 15절 말씀보면, 이것이 무엇이냐? 묻는 내용이 나온다. 이 말은 그것을 처음 본것인것이다. 여기서 What 이라는 표현에 히브리어로 “마” 라는 원어가 사용 되었다. 그것이 헬라 말로 바뀌어 “만나” 로 불리게 된것이다. 중요한것은 이것이 실제로 이 땅에 내렸다는 증거로 이것의 생김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기록되어있다. 실제로 보지 않았다면 존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모양이 작고 둥굴며 서리같이 생겼다고 했다. 31절에는 이것의 맛표현 까지 나와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말 그대로 농사짓지 않은 곡식이 땅이 널려있는것이다.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한번 축복을 주신다. 더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는 곳곳마다 이 만나를 내리셨다. 사시사철 비가오나 눈이오나 상관없이 매일 내리신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침 시간에만 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하는 곳에만 내렸다고 나온다. 더 놀라운것은 주 6일 동안만 내렸다는 사실이다. 특별히 안식일 전날에는 두배가 내렸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나. 살아계신 하나님이 직접 내리신것이다. 그 다음 날은 내게 예배 드리는 날 이니 그 전날에 마음껏 거둬라 하는 마음으로 두배를 주신것이다. 굉장히 영양이 풍부한 음식 이었던것 같다. 40년 광야동안 이것을 먹고 나중에 가나안 정복 할 정도의 힘을 얻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것이 한두명이 먹은게 아니라 250만명이 되는 백성들이 40년동안 풍성하게 먹을만큼 내리셨다. 왜 그렇게 하셨는가? 중요한 사실에 주목 해야겠다. 이는 바로 이들이 가나안땅 가야 하는 언약의 여정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가나안 땅, 약속의 땅에 가야 하는데 먹을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양식을 주신것이다. 아무리 극심한 상황속에 놓여있어도 언약 안에만 있으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다윗의 고백을 보시라, 아주 극심한 위험속에 시편 23편의 고백을 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죽음의 위기 속에서 바로 이런 고백을 한것이다. 스스로 점검 해 보시라. 내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언약의 여정 속에, 시간표 속에 있는가? 그것이 맞다면 이러한 놀라운 여정의 축복 받게 될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세상 그 어떤 문제도 문제될것 없다. 그 어떤 여건, 환경도 문제될 것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여정 속에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다.



2. 언약백성의 누림 The Enjoyment of God's People of the Covenant


(1) 언약백성의 경제관 The Economic Views of the People of the Covenant

출 Exodus 16:16-20

마 Matthew 6:19-20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더 잡을것이 있다. 언약잡은 백성이 가질 영적인 경제관이다. 매일 가서 거두라고 했다. 아침에는 만나를 거두고 저녁때는 메추라기를 얻었다고 나온다. 중요한 말씀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현장에 나가서 확인 하는것이다. 여러분들에게 말씀 주신, 올해 우리가 붙잡을 언약, 3오늘 집중에 정말 승리 하시기를 바란다. 3오늘에 승리하신다면 언약의 여정속에 있다는 증거이다. 3오늘이 되어지는가 아닌가 언약의 관점 속에서 점검 해 보시라. 실제 해본 분들은 성령의 충만함과 하나님의 음성을 확인하는 시간임을 확인 하셨을것이다. 16절 말씀보면,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한 오멜 이라는것은 약 2.34 리터 정도 된다고 한다. 마트 가면 큰 우유통에 1.6 리터 정도 된다. 그러니까 우유 한통 반 정도 되는 양이었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쌀로 치면 5파운드 정도 되는 쌀을 하루에 주시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요새도 하루에 쌀을 5파운드씩 먹는 사람은 잘 없을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풍성히 주셨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먹고도 남을 정도로 풍성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17-18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욕심 많은 사람들도 있던것이다. 한 오멜만 거두라 하셨는데 더 많이 거둔 사람들도 있었던것이다. 마치 마트에서 20파운드 짜리 혹은 40파운드 짜리 쌀 가지고 쟁여놓는것이다. 그런데 기록에 많이 거둔 자들이나 적게 거둔 자 들이나 전부 다 한 오멜이 된것이다. 절대 탐욕을 갖지 말라 라고 말씀 하시는것이다. 살아가는데 그렇게 많이 필요 하지 않다는 점을 말씀하신다.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했다. 남겨두는 이유는 내일은 만나가 내리지 않으면 어쩌지? 하며 저장해 두는것이다. 이에 하나님은 너 내일 일 걱정하지 말고 오늘 먹을것만 거두어라 하시는것이다. 내일은 내가 또 축복 할것이니 나를 믿으라 하신것이다. 또 남겨둔 음식이 벌레가 꼬이고 썩었다고 나온다. 자기 몫을 여분으로 챙겨 놓은 것에 이런 일이 생긴것이다. 내가 너의 모든것의 주인이다 라고 말씀 하시는것이다. 내일 충분한 음식이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이 모든 일을 한것이다. 마 6:19-2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풍성하게 먹을수 있고 마실수 있는 은혜 주시는데 근심 걱정 할 이유가 전혀 없다 라고 말씀 하시는것이다. 언약 잡은 우리 백성들이 누릴 영적 경제관이다. 


(2) 언약백성이 누릴 망대 The Bartizan the People of the Covenant Must Enjoy

출 Exodus 16:15

사 Isaiah 9:6, 요 John 6:49, 51, 63


그렇다면 만나를 통해 우리가 잡을 망대는 무엇인가. 만나를 처음보고 이것이 무엇이냐 한것이다. 이 땅에 없던 것들 이었던것이다. 그리스도의 신비를 나타낸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하늘에서 오신 이 분은 인간의 상상밖의 기묘하신 분 되신것이다. 분명히 하나님이신데 또 사람되신다. 이게 도무지 어떻게 된것인가 이 말이다. 바로 그 분이 그리스도이다. 더 중요한것은 만나를 먹고 생명을 유지 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바로 예수님을 상징한다. 요 6:49, 51,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이다. 너희들, 광야에서 내려온 만나를 먹고도 죽지 않았느냐. 그런데 하늘에서 오려온 이가 있는데 그게 바로 나다 이 말이다. 그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 얻는다 이 말씀이다. 옛날에 만나는 가짜 만나고 내가 바로 진짜 만나다 말씀 하시는것이다.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내 말씀만 붙잡으라, 그리하면 영원한 생명이 있을것이다 하는 말씀이다. 매일 말씀과 성경 보실줄 믿는다. 풍성한 살아있는 말씀통해 힘 얻고 살아나게 된다. 힘을 얻으셔서 어두워지고 악해져 가는 세상 가운데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적 노예 된 사람들 모두 해방 시키는것이다. 이것이 언약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축복이다. 



3. 영적 노예에서 해방 Deliverance from Spiritual Slavery


(1) 과거를 해방 Deliverance from the Past

창 Genesis 39:1


이렇게 과거에서 해방 되어야한다. 언약잡은 요셉에게 나타난 현상이다. 창 39: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가나안땅에 살때는 형들에게 미움 당하고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다가 애굽 땅으로 가게 된것이다. 비록 노예로 팔려갔지만 애굽땅에 간 것이 하나님의 언약성취의 중요한 시작이 된것이다.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앉아 계신다. 하나님의 언약의 여정 가운데 계심을 믿는다. 그냥 계신게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 속에 앉아 계신다. 


(2) 현장을 해방 Deliverance from the Present

창 Genesis 39:4


현장을 해방해야겠다. 창 39: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분명히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갔다. 노예로 잡혀 갔지만 언약속에 있으니 그의 삶의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를 가정총무 삼고 모든것을 요셉의 손에 맡겼다고 나온다. 여러분들이 언약 속에 있게 되면 그 여정속에 하나님이 목자가 되신다. 


(3) 미래를 해방 Deliverance from the Future

창 Genesis 41:40


그렇게 미래를 해방시키는 응답 받으실것이다. 창세기 41: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노예였던 사람이 바로 왕을 만나게 되고 미래의 모든것이 해방 된것이다. 새로운 이정표의 여정이 열린것이다. 이 축복이 이미 여러분에게 임하신줄 믿는다. 찾으면 된다. 만나의 축복이 이스라엘 에게만 주신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임했다는 사실 꼭 잡으시라. 



결론 Conclusion

사 Isaiah 43:19


말씀 맺겠다. 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 말씀이 성취가 될 줄을 믿는다. 오늘 이 언약을 나의 언약으로 잡는 사람은 앞에 새 일이 이제부터 나타날 줄을 믿는다. 사막이라든지 어떤 험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지켜주실 줄을 믿는다. 이 응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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