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9, 2026 - The Beginning of the Gospel:The Wages of Sin (Exodus 21:12-27)
- Immanuel Dallas

- Aug 10
- 10 min read
Updated: Aug 19
8.9.2026
주일 대예배
“복음의 시작은 죄의 값”
최명신 목사님
본문
“사람을 쳐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13 만일 사람이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의 손에 넘긴 것이면 내가 그를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14 사람이 그의 이웃을 고의로 죽였으면 너는 그를 내 제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15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6 사람을 납치한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7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8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가 돌이나 주먹으로 그의 상대방을 쳤으나 그가 죽지 않고 자리에 누웠다가 19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걸으면 그를 친 자가 형벌은 면하되 그간의 손해를 배상하고 그가 완치되게 할 것이니라 20 사람이 매로 그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당장에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으려니와 21 그가 하루나 이틀을 연명하면 형벌을 면하리니 그는 상전의 재산임이라 22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임신한 여인을 쳐서 낙태하게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따라 낼 것이니라 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26 사람이 그 남종의 한 눈이나 여종의 한 눈을 쳐서 상하게 하면 그 눈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놓아 줄 것이며 27 그 남종의 이나 여종의 이를 쳐서 빠뜨리면 그 이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놓아 줄지니라” (출 21:12-27)
서론
WRC (World Remnant Conference) 세계 렘넌트 대회가 잘 마쳤다. 제가 보기에도 이번 대회는 역대급이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세상은 점점 위기로 치닫고 있다. 곳곳에 정신병자들이 늘어나고 영적 문제를 가진 사람들도 날로 심해지고 마약 중독자도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다. 미국에 사시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마치 좀비 같은 모습을 한 마약 중독자들로 가득한 거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이들을 살릴 교회는 문을 닫고 있다. 작년에만 미국에 15,000 개의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유럽과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전 세계적으로 교회에 어린이들의 수는 줄어들고 주일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청소년들도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 WRC 가 열린 것이다. 놀랍게도 이런 때에 전 세계에 흩어진 만 명이 넘는 어린아이들, 청소년이 모여 세상을 살리자 기도로 부르짖음 속에 말씀을 받았다. 전 세계 세계 237개국을 복음화하자 구호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복음 받지 못한 5,000종족을 살리자 하며 구호를 외쳤다. 복음을 받은 전 세계 렘넌트들이 다시 각자 나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지금 같은 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광경을 보면서 참 감격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도 이 모습들을 다 보고 계실 것인데 얼마나 기뻐하실까? 또 여기 모든 렘넌트들, 학생들, 어린아이들을 얼마나 아끼고 기뻐하실까 생각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그렇게 결단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살리는 계획을 가지고 계실 것이다. 여기 앉은 렘넌트들도 너무 귀중한 존재들이다. 이번 말씀 통해 큰 축복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정말로 기도한다.
1. 하나님의 공의 God's Justice
(1) 생명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life
출 Exodus 21:12-14,
창 Genesis 9:6, 8:20, 민 Numbers 35:25
여러분들이 언약을 통해서 이미 이 말씀을 붙잡았겠지만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법, 그리고 치유하시는 법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말씀을 그저 지식이 아닌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명령으로 받을 때에 그 말씀의 역사가 나에게 나타나게 된다. 이 말씀을 받는 여러분이 주신 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살아 있는 언약의 말씀으로 받아들일때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렇게 축복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신 법을 깨닫고 언약으로 붙잡을 때 그것이 성취됨 속에서 내 삶이 변화되고 그 속에 능력이 나타나고 응답의 역사가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오늘 우리가 본문 말씀
함께 읽었는데 반복해서 “죽여라”, “쳐 죽이라” 하는 말씀이 나타난다. 말씀을 보면서 너무 무섭다 하는 마음이 드실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걸 자세하게 보면, 이 모든것이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에서 주신 사랑의 음성인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뜻을 전달하고 해당 문제에 대한 해답까지 주시는 것을 알수 있다. 12절, “사람을 쳐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여기에 이유가 창세기 9:6에 나온다,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해서 지내는중에 서로 싸우고 분쟁이 많았다. 그런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이다. 너희들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존귀한 존재들이니 서로 함부로 해하거나 죽이지 말라 하시는 말씀인 것이다. 창세기 9:6에 이 말씀은 노아에게 하신 말씀이다. 이미 창세기 3장에서 타락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잃었는데,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지? 생각할 수 있다. 그 말씀을 하시기 이전에 창세기 8:20 에 보면,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라는 말씀이 나온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가장 먼저 번제를 드려 죄를 깨끗하게 씻었음을 알 수 있다. 죄를 지은 모든 인간은 홍수에 휩쓸려 죽었다. 번제를 통해 모든 죄를 속죄함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그의 죄를 사하여 주시며 노아와 그 후손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내용이 창세기 9:7에 나온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가득하여 그중에서 번성하라고 말씀을 주신다. 이 번제물을 받으신 하나님이 그의 후손들을 번성토록 축복하신 것이다. 그런 축복을 받은 백성들끼리 고의로 살인까지 하는것이다 (14).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죽이는 것이다. 14절에 얼마나 하나님이 화가 나셨는지 이렇게 말하신다, “사람이 그의 이웃을 고의로 죽였으면 너는 그를 내 제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도중에라도 잡아내어 죽이라 하셨다. 그 예배는 받지 아니하시겠다는 말씀이다. 생명의 주인은 바로 나인데 네가 어찌 생명의 주인이 할 일을 하느냐? 하시는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보살피시는 내용이 출 21:13에 나온다, “만일 사람이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의 손에 넘긴 것이면 내가 그를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분명 악한 마음을 품고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경우가 있지만 어쩌다가 실수로 사람을 죽이는 일도 있을 수가 있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다가 확 밀쳤는데 뒤로 넘어져 충격으로 죽을 수도 있다. 하나님은 그런 경우까지 생각하시면서 그를 살릴 길을 준비 하신 것이다. 그렇게 도피성을 만들어서 그 곳으로 피하라고 하신다. 민수기 35:25 말씀 보면, “회중은 피를 보복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주할 것이니라” 라고 나온다.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 까지 만들어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억울한 사람, 연약한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다. 도피성은 마치 방주와 같이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장소를 나타낸다. 노아의 가족이 보호함을 받았듯이 누구든 방주 안에 들어가면 보호받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복음으로 예수님 안에 들어가는 자는 누구든지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 하는 것을 나타낸다. 그 증거로 대제사장이 죽게 되면 거기서도 완전히 해방될 것이라고 했다. 이것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죽는 순간에 모든 것에서 해방받을 것이라는 복음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살인 문제를 가지고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다. 이렇게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너희의 멸망할 몸도 살게 될 것 이라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2) 언약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the covenant
출 Exodus 21:15-17
신 Deuteronomy 6:7, 엡 Ephesians 5:29
또 15절 말씀에,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라고 나오고 17절에는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하신다. 부모님에 관해서 아주 강하게 말씀하시는 걸 볼 수가 있다.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가? 부모님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움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대리자라 함은 하나님의 권위를 부여받은 존재이다. 그를 친다든지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로 보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부모를 세우실 때 그냥 세우신게 아니라 창세전에 예비해 놓으신 영혼을 위탁할 존재로 부모를 세우신 것이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로 부모를 세우셨다. 그래서 그들에게 양육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위임하셨다. 즉, 부모에게 도전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으로 보시는 것이다. 부모님을 저주하거나 도전했던 사람 중에 축복받은 사람이 없다. 부모들은 하나님에게 위임 받은 것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사명을 받은것이다. 신명기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받은 부모는 자녀에게 힘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잘 양육하고 언약을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자녀들의 모든 신앙은 부모님의 신앙에 따라 변화가 결정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정을 너무나도 중요하게 보시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 증거가 16절에 나온다, “사람을 납치한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5, 17절은 부모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데 갑자기 16절에 납치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왜 이런 기록을 하셨는가? 유괴범들은 귀한 가족을 파괴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을 그냥 놔두지 말라는 말이다. 가정이 이렇듯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인간인 우리가 봐도 가정파괴범은 그냥 둘 수가 없듯이, 하나님께서도 가정의 귀중함을 강조하시며 너희 가정을 잘 지키라고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요게벳은 가정에서 아론, 미리암, 그리고 모세에게 언약을 전달했다. 그 요게벳에게 전달받은 언약 통해 이 셋은 하나님의 엄청난 역사에 쓰임받는 일꾼이 된다. 여러분의 자녀 또한 내가 어떻게 언약을 전달하느냐 여기에 모든것이 달려있다. 에베소서 5:2에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 축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2. 죄의 대가 The wages of sin
(1) 복음의 시작 The Start of the Gospel
출 Exodus 21:18-21
18절에 아주 중요한 말씀 또 나온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가 돌이나 주먹으로 그의 상대방을 쳤으나 그가 죽지 않고 자리에 누웠다가 19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걸으면 그를 친 자가 형벌은 면하되 그간의 손해를 배상하고 그가 완치되게 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가정을 중요시 여기시며 그 구성원들이 다쳤을 경우에까지 대비해 그에 대한 보상을 지불하라는 법 까지 만드신 것이다. 죄에대해서는 반드시 그 댓가가 따르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성경에서 항상 공의의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20절, “사람이 매로 그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당장에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으려니와”. 내 종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야지 하다가 죽음에 이른 경우 죽음을 이르게 한 자도 사형에 처하게 된다. 이처럼 철저하게 생명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주관하심을 나타내시는 것이다. 그런데 21절에 조금 이상한 말씀이 나온다, “ 그가 하루나 이틀을 연명하면 형벌을 면하리니 그는 상전의 재산임이라”. 종을 어떻게 하다 때렸는데 바로 즉사하지 않고 하루 이틀 앓다가 죽은 경우는 처벌을 면하게 된다 라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 종은 “상전의 재산” 이기 때문이다. 주인은 종을 얻을 때 그냥 얻지 않고 돈을 지불하고 종을 산다. 그 종이 죽게 되면 사실상 그 지불한 값에 손실을 보는것으로 재산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재판장이 그 종에 대한 대가를 이미 지불했으므로 속전이 되어 무죄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 죄에 대한 대속의 속전을 비유하는 것이다. 우리는 죄로 인해 영원한 사망 속에 있었다. 죄의 종이 되어 있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귀중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죄값으로 지불하셨다. 재판장 되신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가로 지불한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우리의 영혼을 영원한 벌에서 해방을 시키셨다. 말씀 하나하나 모든 부분에 복음이 들어있는것을 발견한다. 살리는 복음이 참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주고 계신다.
(2) 보복법에 나타난 복음 The Gospel revealed in the law of retaliation
출 Exodus 21:22-27
사 Isaiah 53:6, 레 Leviticus 25:46, 마 Matthew 5:38-39
22절에 더 놀라운 말씀이 나온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임신한 여인을 쳐서 낙태하게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따라 낼 것이니라”. 임신한 여인이 싸움에 휘말려 조산할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그럴경우 남편이 가해자에게 피해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또한 역시 죄에는 반드시 값을 지불해야 한다 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공의의 하나님 되심을 말하는 것이다. 23절-25 “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이것이 그 유명한 “동해보복법” 이다. 바로 네가 당한 그대로 보복하라는 의미이다. 이걸 보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잔인하게 그렇게 하실수가 있나 생각 할수도 있다. 그런데 당시 법을 보면 그렇게만 생각할 수 없다. 당시에는 한 사람이 부당하게 해를 받아 부상을 입으면 찾아가 합법적으로 보복할 수 있는 법이 있었다. 그런데 보복 과정에서 원래 당한 것보다 배로 심하게 그 가족에게까지 해를 끼치며 죽음에까지 이르는 경우들이 종종 있던 것이다. 합법적으로 보복을 한 것이니 거기에 누가 뭐라 할 수도 없게 되어 오히려 악이 악을 키우고 복수가 복수를 낳는 불안정한 사회가 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런식의 복수의 확산을 막기 위해 딱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 이상은 하지 말라 규제를 정하신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주신 법 인 것이다. 공의의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는 동시에 복음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다는 것을 말씀 하시는것이다. 우리가 살게 되는 것은 예수님의 죽음을 통함임을, 그 과정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동해보호법은 이렇듯 자세히 보면 복음의 법 인것이다. 26절에 또 종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사람이 그 남종의 한 눈이나 여종의 한 눈을 쳐서 상하게 하면 그 눈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놓아 줄 것이며”. 이스라엘종의 경우 6년 종살이 중에 부상을 당하면 그 순간 해방이 되어 버린다. 그런데 레위기 25:46에 보면 이방인의 경우는 달랐다. 6년동안이 아니라 한번 종이 되면 영원히 종으로 살아야 했다. 그런데 이 법은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주인의 징벌로 인해 장애를 얻게 되는 경우 즉시 놓아주라고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속전이 되기 때문이다. 대속의 가치가 되는것이다. 공의라는 것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시고 해방을 보여주셨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통해 구원받은것도 공의로 인해 해방 받은 것이다. 나중에 예수님께서는 마 5:38-39에 이 공의에 대해 다시 해석하셨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쪽도 돌려대며”. 진정한 하나님의 공의는 결국 사랑이다 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죽어 마땅할 그 사람을 대신해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는 것이다. 주님께서 공의로 모든것을 완성시키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전도자의 자세이다. 생명 구원을 위해서는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고, 아끼지 않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3. 5가지 300% 응답 Five 300% Answers
(1) 말씀 300%응답 300% Answer in the Word: OURS
그러면 우리가 성취될 다섯까지 응답을 누려야겠다. 첫 번째로 말씀의 300% 응답을 받아야겠다.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의 대속을 이야기했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오직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유일한 살 길은 그리스도 뿐이다. 새로운 재창조의 역사 또한 오직 그리스도 되신다. 그렇게 그리스도만이 복음만이 유일한 해답 됨을 알아야한다.
(2) 기도300% 응답 300% Answer in Prayer: WIOS
두 번째로 잡을 것은 기도의 300% 응답이다. 구원받은 우리는 성령께서 항상 함께하시는 축복을 누림 속에 기도해야겠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 먼저 나 자신을 정복하는 것이다. 나의 모든 연약함을 정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임마누엘 누림 속에 우리 자신의 기도 자체를 정복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Oneness 속에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 응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3) 전문성 300% 응답 300% Answer in Specialty: AWHS
세 번째로 우리가 받을 것은 전문성의 300%이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신다고 하셨다. 우리 전문성 통해서도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가지고 세상을 살리는 선교경제를 누리는 것이다. 여러분의 업과 경제 통해 세상 살리는 데 방향 맞추게 될 때 하나님께서 정말로 함께하시는 역사 나타내실 것이다. 여러분의 전문성을 통해 삶 자체를 살리고 현장 살리는 역사가 나타나길 바란다. 요셉이 기도 했을 때 그의 가정과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현장이 변화되는 역사가 있었다. 전문성 통해 이러한 축복 정말로 누리시기 바란다. 나는 내 전문성 통해 세상을 살리겠다! 이 결단 하시기를 바란다.
(4) 배경300%응답 300% Answer in Background: HTES
네 번째, 배경의 300% 응답 받아야겠다. 우리가 계속해서 777기도 하고 있다. 이 기도를 통해 누려야 할 것은 Heavenly Power이다. 하늘의 능력과 공중권세 잡은 자 꺾을 능력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Thronely Power, 보좌의 능력이 임하여 있기 때문이다. 이 보좌를 누리게 될 때 능력의 역사가 나타난다. 이것을 누리게 될때 영원한 능력 Eternal Power 누리게 될 줄을 믿는다. 이것 모두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다. 우리에게 임한 능력을 그저 행하기만 하면 된다. 모르면 못 누린다. 알고 누리게 될 때 이 모든 축복이 진정 나의 것이 될 줄을 믿는다.
(5) 황제타임 Emperor Time (24,25,∞)
다 섯번째, 이 모든것을 누리는 자체가 “황제 타임” 이다. 이 축복을 24기도 통해 누릴 때 이 모든 축복들이 각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안에 그 축복들이 뿌리 내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놓고 기도하게 되면 우리 삶의 리듬 자체가 인생의 영원한 작품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그저 “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여러분의 것으로 잡으셔야 한다. 지금 말씀드리는 모든것은 우리가 이미 다 받은 것 이기 때문이다. 정말 이 모든 것 붙잡고 기도하게 되면 누려지는 것이 그 다음에 나타난다. 이 축복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결론 Conclusion
눅 Luke 23:34
말씀 맺겠다. 눅 23:34 잡으시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누어 제비 뽑을새” 하나님께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하셨는데, 주님은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다. 또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옷을 나누어 제비 뽑는 이들에게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주님의 대속의 사랑의 기도 덕분에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 수 있다. 여러분 또한 이 기도 통해 모든 현장에서 응답받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축복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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