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6 - The Earthly Descent of Jehovah the King (Exodus 19:16-25)
- Ap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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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 14
4.5.2026
주일 대예배
“왕되신 여호와의 지상 강림”
최명신 목사님
본문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 기슭에 서 있는데 18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3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20 여호와께서 시내 산 곧 그 산 꼭대기에 강림하시고 모세를 그리로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알리니라.” (출19:16-25)
서론
우리가 성경에 나온 말씀이 그저 성경에 기록된 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3,500년 전에 일어난 사건임을 영상을 통해 보았다. 영상에 나온 저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 19장에 기록되어 있다.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이 때에 일어났던 현상은 하늘에 우레와 번개가 치며, 구름이 끼고 나팔 소리가 들렸다 했다. 세상 왕도 행차할 때 나팔 소리가 들린다.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만왕의 왕께서 행차하실 때 하늘의 천사들이 나팔을 불었다. 시내산 꼭대기에는 구름이 빽빽하게 있고 용광로 같은 불이 일었다고 기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백성들이 있는 지면에는 진동이 일었다. 말 그대로 지진 같은 큰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18절,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여호와께서 친히 이 땅에 임하시는 모습이다. 온 우주의 창조주 되시는 만왕의 왕께서 자기 백성들이 있는 곳에 친히 임하여 즉위하시는 모습이다. 신 33:3,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의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분명히 이 말씀 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 하신것을 알수 있다. 자신의 통치 아래 있는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여 이 땅에 임하셨다. 그 백성은 바로 모든 성도인 것이다. 모든 성도, 믿는 사람들이 그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다. 지금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강림하시며 백성들을 만나신 이유가 뭔가? 바로 백성들과 언약을 체결하기 위해서이다. 지난 시간에 들었듯이,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가 열국 중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요,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하셨다. 말을 지키면 내 나라의 내 백성이 되리라 하시니 이에 백성들이 그 계약을 맺고 말씀을 따르겠다고 한 것이다. 그 약속을 붙들고 친히 이 땅에 오셔서 백성들에게 온 것이다. 세상의 나라들도 법이 있다. 하나님 나라의 법을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지켜야 할 법들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다. 친히 인간의 음성으로 모든 백성들이 알아듣도록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꼭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십계명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친히 임하셔서 주신 말씀이다. 19절,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이 나팔 소리에 모세가 나와 하나님께 말씀하옵소서 하니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음성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하신 것이다. 지금 이것은 어마어마한 사건이다.
1. 하나님의 강림 God's Descent
(1) 하늘의 나팔소리 The sound of the trumpet from Heaven
출 Exodus 19:16-18
신 Deuteronomy 33:3
16절 말씀에 백성들이 천사들의 나팔 소리만 듣고도 벌벌 떨었다고 나온다. 그런 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는 어떠했겠는가. 얼마나 떨었는지 히브리서 12:18에 나온다, “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다시 말해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시는 산 꼭대기에 너희들이 직접 간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멀리 떨어진 산 밑에서 있었음에도 벌벌 떨었다. 얼마나 떨었는지 19절에 나온다.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하나님이 친히 음성으로 말씀하시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공포에 떤 것이다. 21절에는 그때 당시 모세의 모습도 기록되어 있다.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중에 모세도 심히 두려움과 떨림을 느꼈다.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성경책을 통해 들으니 살 수가 있지, 직접 들으면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재미있는 성경 구절을 찾아보겠다. 삼상 6:19에 하나님의 법궤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겼다. 빼앗아간 블레셋에 재앙이 임하기 시작한다. 삼상 6:19,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 까닭에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명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슬피 울었더라” 이 사람들이 죽은 이유는 단순히 여호와의 궤에 뭐가 들었지 호기심에 언약궤를 연것이 전부였다. 그 안에 언약 돌판이 들어 있지 않은가. 그것을 보는 순간에 칠십 명이 죽었다고 한다. 왜 죽었는가? 언약궤 안에 여호와의 이름이 있었다고 했다. 그 뜻은 여호와의 인격이 그 이름 안에 있기 때문에 본즉시 죽은 것이다. 놀라운 점은 예수님께서 재림할 때에도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이다. 우리 예수님도 하나님 되시기에 그러하다. 계시록 6:15-16에 놀라운 말씀 나온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무시하면서 하나님이 어디 있냐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시니 두려워 피하는 장면이다. 재림하신 주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 두려워 큰 산과 바위로 덮어 달라는 말이다. 그 사람들에게는 지옥에 가서 뜨거운 불에 있는 게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보다 낫다고 하는 말이다.
(2) 여호와의 강림
출 Exodus 19:19, 10
히 Hebrews 12:18, 19, 21, 삼상 1 Samuel 6:19, 계 Revelation 6:15-16, 요 John 1:12
지난 시간에도 출 19:10 에 하나님이 임하시기 전에 정결하게 준비하라 한다. 그 이유인즉, 깨끗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님을 대면하면 죽게 된다 이 말이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반드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다. 깨끗하고 성결한 몸과 마음, 옷을 깨끗이 씻는 것이다. 어떻게 옷을 빠는가? 그리스도의 피로 하는 것이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나를 위해 돌아가신 그리스도 믿는 자는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셨다고 했다. 얼마나 큰 축복인 줄을 아시는가? 나를 숨겨 달라. 목소리만 들어도 벌벌 떨어야 하는 존재에서 예수님의 권능을 받은 자녀로 거듭나는 것이다. 주님이 오는 순간에 벌벌 떠는 것이 아니라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며 기뻐 손을 뻗는 존재가 된 것이다. 막 숨는것이 아니라 기쁨과 감격 속에 주를 기대하며 맞이 하는것이 자녀이다.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 된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으시기 바란다. 우리 안에 얼마나 감사와 감격이 넘쳐야 하나 깨달으시기 바란다.
2. 중보자의 필요성 The Necessity of a Mediator
(1) 경계의 의미 The Significance of the Boundary
출 Exodus 19:21-23
고전 1 Corinthians 15:50, 10:20, 갈 Galatians 2:20
21절에 또 하나님께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라고 하신다. 나를 보려고 몰려들다가 백성들이 죽임을 당할까 걱정하신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붙잡아야 승리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임을 절대 잊지 말라 하는 말씀이다. 이 차이를 인식하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죽음을 당할까 하노라” 이렇게 되는 것이다. 경계를 침범한다는 게 무엇인가? 제일 먼저 경계를 범한 것이 창 3 사건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부처가 되기 위해 수련한다. 뉴에이지는 스스로 신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창조주와 피조물의 경계가 무엇인가? 피조물이 스스로 미래를 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것이 경계를 떠난 일인 것이다. 여기서 꼭 붙잡을 성경구절이 있다,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다시 말해 우리가 현재 속한 혈과 육의 것으로는 절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우리가 속한 혈과 육의 마음가짐을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순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겨 누구나 지성소로 갈 수 있게 되었다. 그 휘장이 곧 그리스도의 몸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지성소로 들어가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과하는 것 밖에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하신 길 되심을 나타낸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속으로 내가 들어가야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이다. 주님 속에 들어갈 때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내 욕심, 내 욕망을 가지고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갈2:20에 말씀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렇게 해야만이 우리가 갈 수 있는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니다. 썩는 것까지 가지고 갈 수 없다. 이 말이다. 사도 바울이 이어서 이야기한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가 하나님 안에 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님을 통해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이기 때문에 주님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살게 되는 것이다. 믿음 안에 사는 것이다. 이 말씀을 붙잡고 정말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2) 중보자를 세우심 The Appointing of a Mediator
출 Exodus 19:24
히 Hebrews 8:6, 행 Acts 1:8
24절에 또 놀라운 말씀 나온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백성들은 안 된다, 그러나 모세야, 네가 아론만 데리고 올라가라 하신다. 왜 그런가. 경계를 쳐 놓고 그 경계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음을 볼 수가 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준비하신 것이다. 그것을 위해 모세와 아론을 중보자로 선택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 길이 필요하니 너희들도 올라가라는 말씀이다. 그렇게 모세와 아론을 율법을 전달하는 선지자로 세우신다. 아론은 백성들의 죄를 해결하는 대제사장으로 세워 성막을 짓게 하신다. 모든 사람들이 듣도록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모세와 아론을 중보자로 세웠다는 사실을 모든 백성이 알게 하신 것이다. 세우신 이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알리신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계시의 말씀이다. 앞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경계를 해결할 중보자를 세워 보낼 것이라는 말씀이다. 히 8: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옛날에 언약을 위해서 모세와 아론 통해 이 언약을 체결 하지 않았는가. 그들을 중보자로 세워 하나님을 만날 길을 세우셨다.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히 완성하셨다. 완벽한 중보자로 오셔서 완전한 길이 되셨다. 이분 덕분에 우리가 지금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며 하나님을 영접할 수가 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는데,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마음 놓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다가갈 수 있다. 주님께서 행 1:8에 말씀 하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증인이 되리라 하셨다. 우리는 중보자 되신 예수님을 모신 자로 중보자가 될 수 있는 축복 속에 있다. 이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
3. 세계살릴 기회 The Opportunity to Save the World
(1) 먼저 가질 것(언약잡고 3집중) What to possess first (Holding onto the Covenant
and focusing on the "Three Concentrations")
시 Psalm 5:3
그렇게 우리에게 세계를 살릴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먼저 가질 것이다. 시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언약 잡고 3 집중 속으로 먼저 들어가야겠다. 우리가 지금 하는 오늘만 매일 지속해도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줄을 믿는다. 이것은 주님이 주신 놀라운 축복이다.
(2) 날마다 도전 할 것(300% 응답) What to challenge daily (300% Answer)
시 Psalm 78:72
두 번째는 날마다 도전하여 300%의 응답을 받는 것이다. 시 78:72,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우리가 기도 통해 응답 받으며 우리 기능과 학업과 산업 통해 300%의 응답 받아야겠다. 우리 렘넌트들, 영적 서밋, 기능 서밋, 문화 서밋의 축복을 정말로 받으시길 바란다. 최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축복 속에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한다.
(3) 영원한 것을 누릴 것 What to enjoy eternally
시 Psalm 18:1
세 번째로 우리가 영원한 것을 누려야겠다. 시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우리가 주님 안에 누리게 되면 보좌의 능력이 임하게 된다. 보좌의 능력이 임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루어진다. 이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한다. 놀라운 이정표의 응답이 여러분의 삶에 임하기를 바란다.
결론 Conclusion
시 Psalm 23:6
말씀 맺겠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여러분들의 길이 바로 이 축복의 길이임을 확신한다. 반드시 우리 렘넌트와 중직자들에게 이 축복의 역사가 임할 줄을 믿는다. 여러분들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타날 줄 믿는다. 이번 한 주간 큰 응답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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